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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명은 기존 약물의 부작용과 정밀도 한계를 극복하는 자기토크(m-Torquer) 접합체 기반 약물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회전 자기장을 이용하여 생체 내 약물 표적 단백질의 형태적 변화를 비침습적으로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최대 70cm의 원거리에서도 신경세포의 활성을 활성화 또는 억제하여 뇌 기능 및 신체 대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간질, ADHD, 만성 통증과 같은 뇌 질환은 물론 비만, 당뇨병 등 대사성 질환 치료에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공하며, 장기적이고 세포 유형별 맞춤형 신경조절이 가능합니다. 이는 신경과학 연구와 임상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엽니다.
| 기술 분야 | 자기유전학 기반 의료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자기토크 접합체 기반 약물 | |
| 기관명 | |
|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천진우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30107956 | -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3.08.17 |
| 중요 키워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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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원번호 | 출원일 |
| 23855169 | 2023.08.17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기존 화학 약물: 기존 화학적 성분 기반 약물은 질병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혈관을 통해 전신에 공급되어 치료 효과 외에 다양한 부작용을 동반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자약의 등장: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기, 빛, 초음파 등을 이용해 신경회로를 인위적으로 제어하여 질환을 치료하는 전자약(Electroceuticals) 또는 바이오전자 의료(Bioelectronic medicine)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기존 신경 조절 기술의 한계: 광유전학(Optogenetics)은 정밀하지만 빛 투과성이 낮아 침습적 수술이 필요하고, 화학유전학(Chemogenetics)은 비침습적이지만 반응 시간이 길어 정밀한 시간 조절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비침습적 정밀 제어의 필요성: 신경과학 분야에서는 뇌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비침습적),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세포만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절실히 요구되었습니다.
자기장 기반 기술의 가능성: 자기장은 뼈나 조직을 손실 없이 투과할 수 있어, 원거리에서도 생체 내 깊은 곳의 세포를 조절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집니다. 이를 이용한 자기유전학(Magnetogenetics)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신개념 약물 모달리티의 필요성: 기존 약물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특정 세포나 조직에만 국소적으로 작용하며, 외부 신호에 의해 약효를 실시간으로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약물 개발이 필요했습니다.
본 발명은 '자기토크(Magnetic Torquer, m-Torquer) 접합체'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약물 기술입니다. 외부에서 제어된 회전 자기장을 가하면, m-Torquer 접합체가 물리적인 회전력을 발생시켜 약물 표적 단백질의 구조를 변화시키고, 이를 통해 세포의 기능을 조절하는 원리입니다.
자성 나노입자 (m-Torquer): 회전 자기장에 반응하여 회전력을 발생시키는 핵심 요소입니다.
결합 부위: 항체나 리간드 등을 이용하여 특정 세포의 표적 단백질에 m-Torquer를 정확하게 부착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물리적 힘 전달 및 기능 조절: m-Torquer의 회전력이 표적 단백질(예: 이온 채널)의 형태 변화를 유발하여 채널을 열거나 닫음으로써 세포의 신호 전달, 대사, 기능 등을 제어합니다.

세포 특이적 표적 단백질 발현: Cre-LoxP와 같은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하여 치료를 원하는 특정 종류의 세포(예: 특정 신경세포)에만 약물 표적 단백질(예: Piezo1 이온 채널)을 인위적으로 발현시킵니다.
m-Torquer 접합체 주입: 표적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m-Torquer 접합체를 생체 내 표적 부위(예: 뇌의 측면 시상하부)에 직접 주입합니다.
원격 자기장 인가: 최대 70cm 이상 떨어진 원거리에서 회전 자기장 발생 장치를 이용해 자기장을 인가합니다. 이 자기장은 생체 조직을 투과하여 m-Torquer에 도달합니다.
세포 기능의 실시간 제어: 회전 자기장의 패턴(세기, 주파수, 인가 시간 등)을 조절하여 m-Torquer의 회전력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이를 통해 세포의 활성 또는 억제를 실시간으로 조절하여 원하는 치료 효과를 유도합니다.

비침습성 및 안전성: 두개골을 열거나 광섬유를 이식할 필요 없이 외부에서 자기장으로 뇌 심부까지 자극할 수 있어 매우 안전합니다.
높은 시공간적 정밀도: 유전자 기술로 특정 세포만 표적하고, 자기장 제어로 초 단위의 정밀한 시간 조절이 가능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가역적이고 반복적인 제어: 자기장을 켜고 끄는 것만으로 약물의 효과를 즉시 활성화하거나 중단시킬 수 있으며, 10일 이상 장기간 반복적인 자극이 가능합니다.
넓은 적용 범위: 신경세포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분비세포, 암세포 등 다양한 세포에 적용하여 신경질환, 대사성 질환, 암 등 광범위한 질병 치료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의 핵심 목적은 'm-Torquer 접합체' 기반의 자기유전학 기술이 살아있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동물의 뇌 심부 신경 활동을 무선으로, 세포 유형에 따라 특이적으로 제어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식욕 조절과 같은 복잡한 행동을 양방향으로 제어하고, 비만과 같은 만성 질환에 대한 장기적인 치료 가능성을 평가하고자 했습니다.
실험 동물 준비: 가바성(Vgat) 뉴런 또는 글루타메이트성(Vglut2) 뉴런에서만 Cre 재조합 효소가 발현되는 유전자 변형 마우스를 사용했습니다.
바이러스 및 m-Torquer 주입: Cre 효소에 반응하여 기계자극 감응 이온 채널인 'Piezo1'을 발현시키는 아데노바이러스를 마우스의 식욕 조절 중추인 측면 시상하부(LH)에 주입했습니다. 3주 후, 동일한 위치에 m-Torquer 접합체를 주입하여 Piezo1 채널에 부착시켰습니다.
자기장 자극 및 행동 관찰: 자체 제작한 자기장 발생 장치(MMG) 내에서 마우스가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하고, 원격으로 회전 자기장을 인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우스의 먹이 섭취 행동, 체중 변화, 사회적 상호작용 등을 정밀하게 분석했습니다.
조직학적 분석: 실험 후 뇌 조직을 채취하여 신경세포 활성 지표(c-Fos) 및 m-Torquer의 분포, 염증 반응 여부 등을 형광 염색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실험 결과, m-Torquer 기술은 식욕과 관련된 신경세포를 성공적으로 제어하여 동물의 행동을 조절하고, 비만 모델에서 주목할 만한 치료 효과를 보였습니다.
양방향 식욕 조절: Vgat 뉴런을 자극했을 때 먹이 섭취가 촉진되었고, 반대로 Vglut2 뉴런을 자극했을 때는 먹이 섭취가 억제되는 양방향 제어에 성공했습니다. 이 효과는 자기장을 끄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가역성을 보였습니다.
비만 치료 효과: 고지방 식이로 비만을 유도한 마우스에게 10일간 매일 1시간씩 Vglut2 뉴런을 장기적으로 자극하자, 총 체중의 약 10%가 감소하고 지방 조직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등 비만이 완화되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안전성 확인: 장기간의 자극 후에도 뇌 조직에서 염증 반응이나 세포 독성이 관찰되지 않아 기술의 높은 생체 적합성을 입증했습니다.
그룹 | 초기 체중 (1일차) | 최종 체중 (10일차) | 체중 변화량 (%) | 결과 |
|---|---|---|---|---|
Vglut2-MMG 그룹 (자극 O) | 49.2g | 44.9g | -10% | 유의미한 체중 감소 및 비만 완화 |
대조군 (자극 X) | 49.2g | 변화 거의 없음 | 변화 없음 | 비만 상태 유지 |
난치성 뇌질환 치료: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간질, 우울증 등 뇌 심부의 특정 신경회로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정밀 치료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대사성 질환 치료: 실험으로 입증된 비만 치료 효과를 바탕으로, 당뇨병 등 다양한 대사성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만성 통증 및 염증성 질환 제어: 미주신경 등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만성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염증 반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초 뇌과학 연구 도구: 특정 신경회로의 기능을 실시간으로 조작하며 행동 변화를 관찰할 수 있어, 기억, 학습, 감정, 사회적 행동 등의 뇌 기능 연구에 핵심적인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의료 패러다임 전환: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 약물에서 벗어나, 필요한 부위에만 정밀하게 작용하고 외부에서 약효를 조절하는 '스마트 약물'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환자 삶의 질 향상: 침습적 수술이나 지속적인 약물 복용의 부담 없이, 부작용을 최소화한 치료가 가능해져 환자의 편의성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미래 바이오 시장 선점: 자기유전학 기반의 원격제어 약물이라는 새로운 플랫폼 기술을 통해 차세대 전자약 및 정밀의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과 관련된 글로벌 전자약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2022년 약 233억 달러(약 30조 원) 규모에서 2032년에는 403억 달러(약 53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연평균 7~1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됩니다. (출처: BioTimes, MarketsandMarkets, NRF)
MarketsandMarkets는 글로벌 전자약 시장이 2024년 239억 달러에서 2029년 336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출처: 쿠키뉴스)
IDTechEx는 더욱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전자약 시장이 매년 10% 이상 성장하여 2029년에는 600억 달러(약 71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출처: NRF)
국내 전자약 시장 또한 성장 초기 단계로, 올해 약 4,38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이투데이)
글로벌 시장에서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같은 거대 제약사가 구글과 합작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노보큐어, 인스파이어메디컬시스템 등 다수의 전문 기업이 FDA 승인을 받아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리메드, 이브레인, 뉴아인과 같은 스타트업들이 비침습형 전자약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처: NRF, 이투데이)
기업명 | 주요 기술/제품 | 주요 특징 |
|---|---|---|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용 전자약 | 구글과 합작 투자, 글로벌 시장 선도 |
노보큐어(Novocure) | 뇌종양 치료 전자약 | 미국 FDA 품목허가 획득 |
리메드(RemeD) | 우울증 전자약(ALTMS), 신경조절 자기 자극기(NMS) | FDA 승인 획득, 비침습적 자기장 기술 |
이브레인(Ebrain) | 편두통 전자약(도팡) | FDA 승인 획득, 국내 선도 스타트업 |
뉴아인(Nuain) | 편두통 및 ADHD 전자약 | FDA 승인 획득, 국내 선도 스타트업 |
적용 분야의 급속한 확대: 초기 정신 건강 분야를 넘어 비만, 당뇨, 암, 안과 질환, 류마티스 관절염 등 다양한 질환으로 적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이투데이)
기술 발전과 비침습 방식 선호: ICT 및 바이오 기술 발전으로 기기가 소형화되고 있으며, 본 기술과 같이 자기장을 이용한 비침습적 치료 방식이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 때문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BioTimes)
빠른 개발 속도와 규제 완화: 전통 의약품보다 개발 기간(3~5년)과 비용이 상대적으로 짧고 저렴합니다. 또한, 한국 정부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시장 진입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등 규제 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합니다. (출처: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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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본 발명은 기존 약물의 부작용과 정밀도 한계를 극복하는 자기토크(m-Torquer) 접합체 기반 약물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회전 자기장을 이용하여 생체 내 약물 표적 단백질의 형태적 변화를 비침습적으로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최대 70cm의 원거리에서도 신경세포의 활성을 활성화 또는 억제하여 뇌 기능 및 신체 대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간질, ADHD, 만성 통증과 같은 뇌 질환은 물론 비만, 당뇨병 등 대사성 질환 치료에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공하며, 장기적이고 세포 유형별 맞춤형 신경조절이 가능합니다. 이는 신경과학 연구와 임상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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