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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뇌 기능 제어 기술은 침습적이거나 비표적 부작용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공명주파수를 활용한 초음파 패턴으로 생체 지질막 상 힘-감응 이온채널의 개폐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비침습적 전자약입니다. 이를 통해 뇌신경회로 및 신경연결망을 고해상도로 활성화 또는 억제할 수 있어, 뇌 질환, 대사성 질환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 치료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경조절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기술 분야 | 음파유전학 및 뇌신경 제어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공명주파수(들)을 사용하는 음파 패턴을 발생시키는 표적 힘-감응 이온채널의 개폐 제어 장치 및 뇌 기능 제어 장치 | |
| 기관명 | |
|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천진우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30124318 | -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3.09.18 |
| 중요 키워드 | |
세포 특이적 자극공명주파수비침습 뇌조절이온채널 제어신경가소성 유도바이오전자 의료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3865933 | 2023.09.18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기존 화학 약물은 혈관을 통해 전신에 공급되어 비표적화 부작용을 유발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뇌심부자극술(DBS)과 같은 침습적 치료법은 효과가 검증되었으나, 전극 삽입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기술 보급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체내 삽입형 전자약은 전력 공급 문제, 전극 부식, 면역 반응, 감염 및 오작동 시 신경계 이상 초래 등의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광유전학(Optogenetics)은 시공간적 해상도가 높지만 빛의 낮은 생체 투과도 때문에 뇌에 광섬유를 심어야 하는 침습적 절차가 필요합니다.
기존 집속초음파(FUS) 기술은 강한 에너지를 사용하여 열 발생에 따른 부작용이 있고, 세포 특이성이 낮아 공간 해상도에 제약이 있습니다.
기존 기술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안전하면서도 정밀하게 신경회로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비침습적 기술이 필요합니다.
주변 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고 원하는 특정 뉴런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거나 억제하는 높은 시공간적 해상도를 갖춘 치료법이 요구됩니다.
자유롭게 움직이는 상태에서도 원격으로 제어하여 장기적인 치료 및 행동 연구가 가능한 차세대 전자약 기술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특정 세포의 힘-감응 이온채널이 갖는 고유의 공명주파수(0.5~100MHz)를 이용하는 원리입니다. 이 주파수에 맞는 음파 패턴을 가하면 약한 초음파로도 해당 이온채널만 선택적으로 개폐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공명 현상을 통해 특정 이온채널에만 기계적 에너지가 증폭되어 전달되므로, 주변의 비표적 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목표 세포만 정밀하게 자극합니다.
음파유전학(Sonogenetics) 기술을 접목하여, 목표 뉴런에 특정 힘-감응 이온채널(예: Piezo1)을 인위적으로 발현시켜 기술의 특이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타겟팅: 유전공학 기술(음파유전학)을 이용하여 치료하고자 하는 특정 뉴런에 힘-감응 이온채널(예: Piezo1)을 선택적으로 발현시킵니다.
주파수 스크리닝: 표적 이온채널의 고유한 공명주파수를 0.5~100MHz 초음파 영역 내에서 정밀하게 스크리닝하여 찾아냅니다.
음파 패턴 생성: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제어되는 음파 발진기를 사용하여 찾아낸 공명주파수에 최적화된 음파 패턴을 생성합니다.
비침습적 자극: 생성된 음파 패턴을 외부에서 뇌와 같은 목표 신체 부위에 조사합니다. 음파는 다른 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고 투과하여 목표 뉴런의 이온채널만 정밀하게 자극합니다.
고해상도 제어: 초음파 간섭 효과를 활용하는 '초음파 패터너'를 이용하여 1D, 2D, 또는 3D의 복잡한 형태로 자극 영역을 디자인하여 공간 해상도를 더욱 높입니다.
비침습성: 외과적 수술이나 기기 삽입이 필요 없어 감염, 조직 손상, 심리적 거부감 등의 위험이 없습니다.
높은 시공간적 해상도: 공명주파수를 이용해 특정 세포만 정밀 타겟팅이 가능하며, 밀리초(ms) 단위의 시간 제어가 가능합니다.
안전성: 약한 세기의 초음파를 사용하여 강한 집속초음파(FUS)에서 발생하는 열 손상이나 청각 부작용 등의 위험이 없습니다.
가역성 및 원격 제어: 자극의 on/off 제어가 자유로워 가역적인 조절이 가능하며, 원격 제어를 통해 자유롭게 움직이는 상태에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광범위한 적용성: 신경세포뿐만 아니라 면역세포, 암세포 등 다양한 종류의 세포에 적용 가능하며, 뇌 심부와 같이 접근이 어려운 영역도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본 실험은 특정 힘-감응 이온채널(Piezo1)을 발현시킨 세포에 특정 주파수의 초음파를 조사하여, 초음파가 세포를 특이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주파수에 따라 활성도에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HEK293 세포에 힘-감응 이온채널인 Piezo1을 발현시켰습니다.
Piezo1이 발현된 세포에 서로 다른 주파수(2.0 MHz, 6.25 MHz)의 초음파를 10분간 조사했습니다.
세포 활성화 지표인 c-Fos를 항체 염색하여 활성화된 세포의 비율을 정량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대조군으로 Piezo1을 발현시키지 않은 세포, 초음파를 조사하지 않은 세포, 화학적 작용제(Yoda1)를 처리한 세포와 비교 분석했습니다.
실험 결과, Piezo1 이온채널이 발현된 세포에서만 초음파에 의한 활성화가 관찰되었습니다. 특히 6.25 MHz의 초음파를 조사했을 때 활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 화학적 작용제를 처리한 수준과 유사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특정 공명주파수의 초음파가 힘-감응 이온채널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난치성 뇌질환 치료: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우울증, 간질 등 기존 치료법에 한계가 있던 뇌질환에 대한 새로운 비침습적 치료법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대사성 질환 치료: 유사 기술(자기유전학)의 비만 치료 성공 사례(실시예 3)를 바탕으로, 당뇨, 비만 등 대사 질환의 신경 조절 치료에 적용 가능합니다.
재활 및 인지 기능 향상: 뇌졸중 후 운동 기능 회복, 학습 장애 개선 등 신경가소성 유도를 통한 재활 치료 프로그램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통증 제어: 만성 통증과 관련된 신경회로를 억제하는 통증 관리 기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기초 뇌과학 연구: 특정 신경회로의 기능을 정밀하게 켜고 끄면서 뇌의 작동 원리를 규명하는 핵심 연구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의료 패러다임 전환: 기존 화학 약물 및 침습적 시술을 대체하는 차세대 '전자약'으로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부작용 최소화 및 환자 삶의 질 향상: 비침습적이고 표적 특이성이 높아 전신 부작용, 감염, 조직 손상 등의 위험을 크게 줄여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맞춤형 정밀 의료 실현: 환자별, 질환별로 최적화된 공명주파수와 음파 패턴을 적용하여 개인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신규 시장 창출 및 선점: 음파유전학 및 비침습적 신경 조절 기술이라는 새로운 의료기기 시장을 창출하고 선점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음파유전학 기술은 차세대 '전자약'의 핵심 분야로, 관련 시장은 빠른 성장이 예상됩니다.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개인 맞춤형 치료 수요 증대에 따라 기존 약물을 대체할 새로운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자약 시장은 다양한 예측 기관에서 높은 성장률을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본 기술의 잠재적 시장 가치가 매우 높음을 시사합니다.
Market&Market은 글로벌 전자약 시장이 2021년 168억 달러에서 2026년 215억 달러로 연평균 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IDTechEx는 더욱 낙관적으로 예측하여, 시장이 매년 10% 이상 성장해 2029년에는 6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출처: NRF R&D Brief 2024-17호)
암, 자가면역질환, 중추신경질환 등 기존 의약품 시장의 주요 타겟을 대체할 잠재력이 있어, 성공 시 시장 파급력은 예측치를 상회할 수 있습니다. (출처: 마이크로바이옴과 합성생물학의 만남, 차세대 의료용 미생물 개발 보고서 (KIST))
글로벌 전자약 시장은 GSK, Verily와 같은 빅파마뿐만 아니라 Neuralink, Cala Health 등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류머티스 관절염, 우울증, 파킨슨병, 편두통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을 타겟으로 활발한 연구개발 및 제품 출시를 진행 중입니다. 국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나, 정부 주도의 R&D 투자와 스타트업들의 노력으로 빠르게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NRF R&D Brief 2024-17호)
기업명 | 주요 개발 분야/제품 | 대상 질환 |
|---|---|---|
GSK & Verily | 류머티스 관절염 전자약 개발 투자 | 류머티스 관절염 |
Neuralink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개발 | 신경계 질환 |
Cala Health | 웨어러블 신경조절 장치 | 본태성 떨림 |
SetPoint Medical | 미주신경 자극 기술 | 염증성 질환 |
Theranica | 원격 전기 신경조절 장치 | 편두통 |
Novocure | 뇌종양 치료 전자약 (FDA 허가) | 뇌종양 |
Inspire Medical Systems | 수면무호흡증 치료 제품 (FDA 허가) | 수면무호흡증 |
인구 고령화 및 만성 질환 증가: 만성 질환 유병률이 높아지면서 부작용이 적고 장기적인 관리가 가능한 치료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의료 패러다임 확산: 환자 개인의 특성에 맞는 정밀한 치료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전자약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및 투자 확대: 미국 NIH의 SPARC 프로그램, 한국 정부의 혁신성장 신사업 선정 등 각국 정부가 전자약 기술 개발에 대규모 R&D 투자를 진행하며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술의 발전: AI, 빅데이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융합 기술의 발전이 전자약의 정밀도와 활용성을 높이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KIST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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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뇌 기능 제어 기술은 침습적이거나 비표적 부작용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공명주파수를 활용한 초음파 패턴으로 생체 지질막 상 힘-감응 이온채널의 개폐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비침습적 전자약입니다. 이를 통해 뇌신경회로 및 신경연결망을 고해상도로 활성화 또는 억제할 수 있어, 뇌 질환, 대사성 질환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 치료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경조절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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