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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폐리튬이온전지 유가 금속 재활용 기술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회전 반응기를 활용하여 금속 혼합물 침출액으로부터 특정 금속을 선택적으로 분리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동심층을 형성하고 분자 셔틀 작용을 이용하는 이 기술은 하나의 반응기에서 고효율, 고선택성 분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폐리튬이온전지에서 코발트, 망간 등 핵심 유가 금속을 기존 방식보다 최대 30배 빠른 속도로 경제적이고 안정적으로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원 순환 및 지속가능한 환경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폐리튬이온전지 재활용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회전 반응기를 이용하여 금속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 및 회전 반응기를 이용하여 금속 혼합물을 분리하기 위한 반응 시스템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Bartosz Andrzej Grzybowski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30145901 | 102941465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3.10.27 |
| 중요 키워드 | |
코발트 추출분자 셔틀망간 분리환경 기술고순도 분리폐리튬이온전지 재활용 | |
본 발명은 단일 회전 반응기 내에서 서로 섞이지 않는 액체들의 동심층 구조를 이용하여, 폐리튬이온전지 등에서 특정 금속을 선택적이고 효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것입니다. 기존의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었던 공정을 단순화하고, 분리막 없이 안정적으로 높은 분리 속도와 선택성을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리튬이온전지는 전기차, 휴대용 전자기기 등에 널리 사용되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폐배터리 발생량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환경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은 공정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수의 반응기를 사용하거나 각 반응기의 조건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하므로 공정 비용이 증가합니다.
분리막을 사용하는 기술의 경우, 강한 교반에 의해 분리막이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술의 단점을 극복하고,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형태를 갖춘 새로운 재활용 기술이 필요합니다.
폐리튬이온전지에서 코발트, 망간 등 유가 금속에 대한 높은 추출 속도와 선택성을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정이 요구됩니다.
회전하는 반응기 내에서 원심력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밀도를 가진 세 종류의 액체(수성 공급상, 유기상, 수성 수용상)를 안정적인 동심층 형태로 만듭니다.
중간의 유기상에 포함된 '유기 추출제'가 분자 셔틀(shuttle)처럼 작동합니다. 이 추출제는 금속이 포함된 수성 공급상에서 특정 금속 이온을 포획합니다.
금속을 포획한 추출제는 유기상을 가로질러 반대편 수성 수용상으로 이동한 뒤, 포획했던 금속을 방출합니다. 이 과정은 두 수성상의 pH 차이에 의해 구동됩니다.
이러한 셔틀링 작용을 반복하여 수성 공급상의 특정 금속을 수성 수용상으로 선택적으로 옮겨 농축 및 분리합니다.
제1 실시양태 (단순 원통형 반응기): 수평으로 놓인 원통형 반응기를 회전시키며 밀도가 다른 액체들(수성 수용상 → 유기상 → 수성 공급상 순)을 순차적으로 주입하여 동심층을 형성합니다. 주기적으로 회전 속도를 가속 및 감속하여 상들 간의 물질 전달을 촉진합니다.
제2 실시양태 (내부 로터 장착 반응기): 내부 벽으로 여러 구획(세그먼트)이 나뉜 원통형 반응기와, 그 중심을 관통하는 내부 로터(프로펠러와 임펠러 장착)를 사용합니다. 외부 원통형 반응기와 내부 로터의 회전 속도를 다르게 조절(교반 모드)하여 유기상을 강제로 순환시키고 수성상과 유화(emulsion)시켜 계면 면적을 극대화함으로써 분리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입니다.

고효율 및 고선택성: 낮은 농도의 추출제를 사용하더라도 우수한 분리 속도와 높은 선택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내부 로터를 사용하는 경우, 분리 속도가 30배 이상 향상됩니다.
경제성 및 안정성: 기본적으로 하나의 반응기를 사용하고 별도의 분리막이 필요 없어 공정이 단순하고 비용이 저렴하며, 물리적으로 안정적입니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 시간 및 공간적 측면에서 다단계 반응을 하나의 장치에서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실제 폐리튬이온전지(LiNi₀.₈₅Co₀.₁₀Mn₀.₀₅O₂)의 양극 활물질로부터 제조된 산침출용액을 사용하여, 제안된 회전 반응기 시스템이 특정 유가 금속(Co²⁺, Mn²⁺)을 선택적으로 분리하고, 나머지 금속(Li⁺, Ni²⁺)으로부터 효과적으로 정제할 수 있는지 그 성능과 효율성을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침출용액 준비: 폐리튬이온전지를 방전, 해체하여 얻은 양극 활물질을 황산과 과산화수소를 이용해 침출시켜 금속 이온이 녹아있는 수성 공급상(산침출용액)을 제조합니다.
동심층 형성: 회전 반응기 내부에 준비된 수성 공급상, 유기상(추출제+용매), 수성 수용상(회수용액)을 주입하여 안정한 동심층을 형성합니다.
셔틀링 과정 진행: 반응기 회전 속도 조절(제1 실시양태) 또는 내부 로터 구동(제2 실시양태)을 통해 분자 셔틀링을 촉진하여 금속 분리를 진행합니다.
결과 분석: 일정 시간 반응 후, 각 액상 층을 샘플링하여 ICP-OES 분광분석기로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분리 효율과 순도를 평가합니다.
실시예 | 핵심 조건 | 분리 시간 | 주요 결과 |
|---|---|---|---|
실시예 1 | 저농도 공급상, Cyanex 301+D2EHPA 추출제 | 2시간 | Co²⁺ 및 Mn²⁺ 99% 회수 |
실시예 2 | 고농축 공급상, PC88A 5% 추출제 | 5.5시간 | Co²⁺ 및 Mn²⁺ 99% 이상 회수 |
실시예 3 | 고농축 공급상, PC88A 1% 추출제, 내부 로터 사용 | 50분 | Li⁺ 및 Ni²⁺ 순도 99% 달성 (분리 속도 6배 향상) |
실시예 4 | 고농축 공급상, PC88A 5% 추출제, 내부 로터 사용 | 10분 | Li⁺ 및 Ni²⁺ 순도 99% 달성 (분리 속도 30배 이상 향상) |
폐리튬이온전지 재활용: 코발트, 망간, 니켈, 리튬 등 고가의 유가 금속을 효율적으로 회수하여 배터리 원료로 재활용합니다.
희토류 원소 분리: 광석 침출액에서 토륨, 우라늄, 네오디뮴 등 희토류 원소를 선택적으로 분리 및 정제하는 공정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타 금속 제련: 하프늄, 지르코늄 등 화학적 성질이 유사하여 분리가 어려운 금속 혼합물을 분리하는 다양한 습식 제련 공정에 활용 가능합니다.
경제적 효과: 공정 단순화 및 설비 소형화를 통해 초기 투자 비용과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유가 금속 회수를 통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환경적 효과: 폐배터리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통해 광물 채굴에 따른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는 순환 경제 구축에 기여합니다.
산업적 효과: 핵심 광물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여, 배터리 및 전기차 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폐리튬이온전지 재활용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배터리 재활용 시장은 2020년 172억 달러에서 2025년 232억 달러로 연평균 6.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전기차용 배터리 재활용 시장은 2040년 87조 원 규모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전기차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폐배터리 배출량 또한 2025년부터 가파르게 늘어나 2029년에는 약 8만 개의 폐배터리가 배출될 전망입니다. (출처)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연평균 6.8%로 가장 높은 시장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출처)
현재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은 크게 건식 공정, 습식 공정, 직접 재활용 방식으로 나뉩니다. 본 발명은 고순도 금속 회수에 유리한 습식 공정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공정의 복잡성과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로 높은 경쟁력을 가집니다.
재활용 기술 | 특징 | 장점 | 단점 |
|---|---|---|---|
건식 공정 | 고온(500~1500°C)에서 배터리를 녹여 금속 혼합물(합금)을 추출 | 대량 처리 가능, 전처리 공정 단순 | 에너지 소모가 많고 추가적인 습식 공정 필요, 유해 가스 발생 |
습식 공정 | 산/알칼리 용액을 이용해 원하는 금속을 선택적으로 추출 | 고순도 금속 회수 가능, 에너지 소모 적음 | 복잡한 공정, 폐수 발생 |
직접 재활용 | 양극재를 분리하여 직접 복원하거나 재사용 | 친환경적, 높은 자원 효율성 |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 오염에 민감 |
원자재 가격 급등: 2022년 기준 코발트, 리튬, 니켈 등 핵심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폐배터리가 '도시 광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폐배터리의 리튬 농도는 천연 자원보다 높아 중요한 공급원으로 간주됩니다.
환경 규제 강화: EU, 중국 등을 중심으로 재활용 원료 사용 및 폐배터리 수거를 의무화하는 등 글로벌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재활용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공급망 안정성 확보: 소수 국가에 편중된 핵심 광물의 공급망 리스크를 완화하고, 자원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재활용 기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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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폐리튬이온전지 유가 금속 재활용 기술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회전 반응기를 활용하여 금속 혼합물 침출액으로부터 특정 금속을 선택적으로 분리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동심층을 형성하고 분자 셔틀 작용을 이용하는 이 기술은 하나의 반응기에서 고효율, 고선택성 분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폐리튬이온전지에서 코발트, 망간 등 핵심 유가 금속을 기존 방식보다 최대 30배 빠른 속도로 경제적이고 안정적으로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원 순환 및 지속가능한 환경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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