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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SnSe 등 MQ계 열전소재는 주로 p-type 반도체 특성을 보여 n-type 구현에 어려움이 있어 열전모듈의 실용화 및 안정성 보증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칼코겐화합물의 조성 설계 변경을 통해 양이온 공공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n-type 반도체 특성을 구현합니다. Ge, Sn, P, As, Sb, Bi, S, Se, Te, F, Cl, Br, I 등 특정 원소의 치환 및 셀프-도핑 방식을 활용하여 SnSe 기반 소재의 전자밀도를 증대시키고 n-type으로 변환합니다. 이로써 넓은 작동 온도 범위(300K~800K)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저비용으로 간단하게 제조될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 기기, 태양전지, IR/UV 디텍터, 센서, 자동차, 공장, 항공기, 선박 등 폐열이 발생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에너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 칼코겐화합물 열전 반도체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칼코겐화합물 열전소재 및 이를 포함하는 열전소자 | |
| 기관명 | |
|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정인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50141097 | 101760834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5.10.07 |
| 중요 키워드 | |
폐열 회수도핑 기술n형 반도체SnSe반도체 기술조성 설계 | |
열전 기술은 열에너지와 전기에너지를 직접적으로 상호 변환하는 기술로, 냉각에 응용되는 펠티어 효과와 발전에 응용되는 제벡 효과로 구분됩니다.
열전 기술의 성공은 열전모듈을 구성하는 소재의 성능에 크게 좌우되며, 상용화를 위해서는 정공(hole)이 주된 전하 나르게인 p-type 반도체와 전자가 주된 전하 나르게인 n-type 반도체 소재가 모두 필요합니다.
최근 p-type 반도체 특성을 보이는 SnSe(주석-셀레늄) 기반의 MQ계 열전소재가 높은 열전성능지수(ZT)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SnSe 칼코겐화합물은 Sn(주석) 원자가 빠져나간 자리인 '주석 공공(Sn vacancy)'의 형성이 열역학적으로 안정하여 대부분 p-type 특성을 보이며, 이를 n-type으로 구현하기 어렵다는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열전모듈의 열적, 기계적 안정성을 보증하기 어렵습니다.
안정적인 고효율 열전모듈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소재를 기반으로 하는 p-type과 n-type 열전 레그(leg)로 구성하는 것이 디바이스의 구성 및 작동 온도 범위 설정에 매우 유리합니다.
따라서 열전모듈의 실용화 및 상업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고 우수한 성능의 n-type 칼코겐화합물 열전소재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본 발명은 기존 p-type 특성의 MQ계 화합물(예: SnSe)에서 자발적으로 생성되는 양이온 공공(cation vacancy)을 억제하여 n-type 반도체 특성을 구현하는 것을 핵심 원리로 합니다.
이를 위해 MQ계 소재의 조성 설계를 변경하여 소재의 전자적 밴드 구조를 제어합니다.
핵심 구현 방법으로는 양이온/음이온 치환 및 셀프-도핑(self-doping)을 이용하여 p-type 특성을 n-type으로 변환시킵니다.
양이온 치환: p-type 특성의 SnSe 화합물에 15족 원소(P, As, Sb, Bi 등)를 첨가하여(치환하여) 화합물 내 전자밀도를 높여 Sn 공공 생성을 억제합니다. (화학식 1: M1±δ- xAxQ)
양이온/음이온 동시 치환: 15족 원소와 17족 원소(F, Cl, Br, I 등)를 함께 첨가하여(치환하여) 전자를 추가로 생성하고 n-type 특성을 더욱 강화합니다. (화학식 2: M1±δ- xAxQ1 - yZy)
셀프-도핑: 위의 치환 방법과 동시에 과잉(excess)의 Sn을 첨가합니다. 이를 통해 외부 도펀트(dopant) 없이 화합물 자체적으로 Sn 공공 생성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구현이 매우 어려웠던 Sn 칼코겐화합물계 소재를 효과적으로 n-type 반도체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상온에서 고온에 이르는 300K ~ 800K의 넓은 작동 온도 범위에서 안정적인 특성을 유지합니다.
저비용의 간단한 조성 변경 설계만으로 원하는 반도체 특성을 쉽게 제어할 수 있어 제조 공정의 효율성이 높습니다.
기존 중온용 소재를 상온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하여 비용 절감, 제조 간소화, 에너지 변환 효율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본 실험은 양이온 치환 방법을 통해 기존 p-type 특성의 SnSe 칼코겐화합물이 n-type 특성으로 성공적으로 변환되는지를 제벡계수(Seebeck coefficient) 측정을 통해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실시예 샘플 제조: SnSe 칼코겐화합물에 15족 원소 중 하나를 소정의 양(0<x≤0.1)만큼 첨가하여 SnSe 칼코겐화합물 열전소재 샘플을 제조했습니다.
비교예 샘플 제조: 15족 원소를 첨가하지 않은 순수 SnSe 칼코겐화합물 샘플을 실시예와 동일한 방법으로 제조했습니다.
성능 측정: 제조된 두 종류의 샘플에 대해 온도 변화에 따른 제벡계수 값을 측정하고 비교 분석했습니다.
실험 결과, 아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15족 원소를 첨가하지 않은 비교예 샘플은 양(+)의 제벡계수 값을 보여 전형적인 p-type 반도체 특성을 나타냈습니다. 반면, 15족 원소를 첨가한 본 발명의 실시예 샘플은 음(-)의 제벡계수 값을 가져 n-type 반도체 특성이 성공적으로 구현되었음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웨어러블 전자기기: 플렉서블 고분자 필름 등 다양한 기판에 접목하여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의 자가 발전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태양전지에 적용하여 태양빛(광전효과)과 온도차(열전효과)를 동시에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발전에 응용 가능합니다.
첨단 센서: IR/UV 디텍터 및 열전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고감도 센서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폐열 회수 시스템: 자동차, 공장, 항공기, 선박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양의 폐열을 유용한 전기에너지로 회수할 수 있습니다.
고성능 냉각 솔루션: 컴퓨터 CPU, 반도체 순환기, 광학센서, 김치냉장고 등 정밀한 온도 제어가 필요한 분야의 핵심 냉각 부품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비독성, 비희귀 원소 기반의 고성능 열전소재를 구현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p-type과 n-type 소자를 동일 소재 기반으로 제조함으로써 열전모듈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열전모듈의 실용화 및 상업화 가능성을 증대시켜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새로운 부가가치와 시장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고효율(ZT값 2 이상) 열전소자가 개발될 경우, 연간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첨단 전자제품 냉각칩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 세계 열전발전소자 시장은 폐열 회수, 휴대용 전원 및 무선 센서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2029년 전 세계 열전발전소자 시장은 연평균 8.2% 성장하여 10억 1,80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열전소자 시장에서는 북미와 유럽의 기업들이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다수의 기업들이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구분 | 주요 기업 |
|---|---|
글로벌 | Amerigon(Gentherm), Fuxin, Micropelt |
국내 | 우창엔지니어링, 피티씨테크, 테그웨이, 에이스텍 |
에너지 효율 규제 강화: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 및 탄소 배출 감소 정책이 강화되면서, 버려지는 열을 재활용하는 폐열 회수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oT) 및 무선 센서 확산: 자가 발전이 가능한 전원이 필수적인 IoT 기기 및 무선 센서 네트워크(WSN) 분야가 급성장하면서, 열전소자가 핵심 전원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첨단 산업의 발전: 고성능 컴퓨팅, 자율주행차, 바이오/의료 기기 등 정밀한 열 관리가 중요한 첨단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고효율 열전 냉각 기술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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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SnSe 등 MQ계 열전소재는 주로 p-type 반도체 특성을 보여 n-type 구현에 어려움이 있어 열전모듈의 실용화 및 안정성 보증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칼코겐화합물의 조성 설계 변경을 통해 양이온 공공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n-type 반도체 특성을 구현합니다. Ge, Sn, P, As, Sb, Bi, S, Se, Te, F, Cl, Br, I 등 특정 원소의 치환 및 셀프-도핑 방식을 활용하여 SnSe 기반 소재의 전자밀도를 증대시키고 n-type으로 변환합니다. 이로써 넓은 작동 온도 범위(300K~800K)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저비용으로 간단하게 제조될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 기기, 태양전지, IR/UV 디텍터, 센서, 자동차, 공장, 항공기, 선박 등 폐열이 발생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에너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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