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알레르기 질환과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으로 효과적인 대안이 요구됩니다. 본 기술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KACC 91563에서 분리된 ESBP(Extracellular Solute Binding Protein) 및 이의 세포 밖 소포체를 활용하여 이 문제에 접근합니다. ESBP가 알레르기 반응의 핵심 세포인 비만세포의 세포사멸을 선택적으로 유도하며, 이는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 기여합니다. 마우스 모델에서 식품 알레르기를 효과적으로 저감시키고, 소장 내 비만세포 수를 감소시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본 발명은 ESBP 펩타이드 또는 세포 밖 소포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약제학적 조성물 및 식품 조성물로 제안됩니다. 이 기술은 식품 알레르기뿐만 아니라 천식,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다양한 비만세포-매개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활용될 수 있으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새로운 알레르기 개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기술 분야 |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kacc 91563으로부터 분리된 esbp 및 이를 이용한 항알레르기 조성물 | |
| 기관명 | |
| 대한민국(농촌진흥청장),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양보기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60029839 | 101778734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6.03.11 |
| 중요 키워드 | |
세포 밖 소포체프로바이오틱스신약 개발아토피성 피부염염증성 장 질환장 건강 | |
현대 사회에서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알레르기 치료제는 대부분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하는 대증요법에 머물러 있으며, 장기 복용 시 부작용의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식품 알레르기는 잠재적으로 심각한 이상 면역 반응으로,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회피하는 것 외에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기존 치료법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작용이 적은 새로운 치료 대안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안전성이 입증된 유산균을 활용한 치료법이 유망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면역 시스템 조절을 통해 염증 및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하는 효능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본 발명은 특정 유산균인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KACC 91563에서 유래한 특정 단백질(ESBP)을 통해 알레르기 문제에 대한 보다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핵심 물질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KACC 91563 균주에서 분리된 ESBP(Extracellular Solute Binding Protein) 단백질 및 세포 밖 소포체(EVs)입니다.
이 물질들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핵심 세포인 비만세포(mast cell)의 세포사멸을 선택적으로 유도하여 그 수를 감소시킵니다.
T세포 매개 면역반응이나 Th2 사이토카인 수치 등 다른 면역 체계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비만세포를 직접 표적하여 알레르기 증상을 근본적으로 완화합니다.
건강한 신생아의 분변에서 항알레르기 효능을 지닌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KACC 91563 균주를 분리 및 배양합니다.
배양액을 원심분리 및 필터링하여 유효성분을 포함한 나노 크기의 세포 밖 소포체(EVs)를 분리합니다.
분리된 세포 밖 소포체에서 SDS-PAGE와 같은 단백질체학 분석을 통해 핵심 활성 단백질인 ESBP를 특정합니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대장균(E. coli)에서 ESBP 단백질을 대량으로 발현시키고 정제합니다.
정제된 ESBP 단백질 또는 세포 밖 소포체를 유효성분으로 하여, 약제학적으로 허용되는 담체와 혼합하여 의약품 또는 식품 조성물로 제제화합니다.
높은 특이성: 다른 면역세포(T세포, B세포, 호산구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알레르기의 주요 원인인 비만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표적하여 부작용 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우수한 안전성: 인체 유래 유산균(신생아 분변)에서 분리된 자연 물질을 활용하여 인체에 대한 안전성이 높습니다.
효과적인 전달 시스템: 세포 밖 소포체(EVs)는 평균 직경 60nm의 나노 입자로, 유효 성분(ESBP)을 지질 이중층으로 감싸 보호하며 표적 세포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합니다.
명확한 효능 입증: 동물 모델 실험에서 식품 알레르기로 인한 설사 증상을 50μg 투여 시 P<0.001 수준으로 유의미하게 억제하고, 소장 내 비만세포 수를 P<0.05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정량적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본 실험의 목적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KACC 91563 균주와 여기서 분리된 핵심 단백질인 ESBP가 실제로 마우스 실험 모델에서 식품 알레르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는지 검증하고, 그 작용 기전이 다른 면역 체계를 교란하지 않고 비만세포를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데 있음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식품 알레르기 모델 제작: BALB/c 마우스에 알레르기 항원(오브알부민, OVA)을 복강 내 주사 및 경구 투여하여 식품 알레르기를 유도했습니다.
실험군 설정 및 투여: 대조군,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KACC 91563 투여군, 정제된 ESBP 단백질 투여군, 그리고 비교를 위한 ASBP 단백질 투여군으로 나누어 물질을 투여했습니다.
효과 분석: 알레르기 반응의 주요 지표인 설사 발생률을 관찰하고, 실험 종료 후 소장 조직 내 비만세포 수를 염색하여 측정했습니다. 또한 혈청을 채취하여 비만세포 활성 지표인 MCPt-1 수치를 ELISA 방법으로 분석했습니다.
세포사멸 기전 규명: 골수 유래 비만세포(BMMCs)를 분리 배양한 뒤, ESBP 또는 세포 밖 소포체를 처리하여 Annexin V 염색 및 TUNEL 분석을 통해 세포사멸 유도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실험 결과,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KACC 91563 균주와 여기서 분리된 ESBP 단백질은 식품 알레르기 반응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핵심 단백질인 ESBP는 다른 면역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비만세포의 수를 선택적으로 감소시키고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상세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ESBP 투여에 따른 식품 알레르기 반응 완화 효과 비교
평가 지표 | 대조군(GST 투여) | 실험군(ESBP 투여) |
|---|---|---|
알레르기성 설사 발생 | 변화 없음 | 유의미하게 감소 (P < .001) |
소장 내 비만세포 수 | 변화 없음 | 유의미하게 감소 (P < .05) |
혈청 내 MCPt-1 수치 | 변화 없음 | 유의미하게 감소 |
T세포 및 호산구 구성 | 변화 없음 | 변화 없음 |
항알레르기 의약품 개발: ESBP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식품 알레르기, 천식,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 식품 개발: 알레르기 예방 또는 개선 효과를 갖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건강기능식품, 특수 의료용도 식품 등 다양한 형태의 식품 조성물로 활용 가능합니다.
비만 세포-매개 질환 치료제 확장: 관절염, 염증성 장 질환(IBD), 건선, 간질성 방광염 등 비만세포가 매개하는 다양한 염증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로 개발 범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의학적 기대효과: 기존 대증요법의 한계와 부작용을 극복하고, 알레르기 질환의 근본 원인 중 하나인 비만세포를 직접 조절하여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산업적 기대효과: 고부가가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및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진출하여 국내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균주에 대한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사회적 기대효과: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알레르기 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관련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항알레르기 기능성을 포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2021년 614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8.3% 성장하여 2026년에는 9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가 심화되면서 단순 장 건강을 넘어 면역 조절, 알레르기 개선 등 특정 기능성을 강조한 '파마바이오틱스(Pharmabiotics)'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뛰어난 연구 역량과 고유의 유망 종균을 보유한 소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형 제약사, 바이오 벤처, 식품 전문 기업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본 기술의 핵심인 ESBP는 독자적인 작용 기전을 가지므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구분 | 주요 기업 | 특징 |
|---|---|---|
글로벌 | Probi AB, Nestlé, ADM, Danone, Dupont Danisco, Yakult Honsha, Kerry Group, Chr. Hansen, BioGaia | 우수한 연구 역량과 유망 종균 보유 |
국내 | 일동제약, 종근당, 동아제약, 쎌바이오텍, 콜마비앤에이치, CJ제일제당, 한국야쿠르트 | 대형 제약사, 바이오 업체, 식품 전문 기업들이 경쟁 중 |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인의 건강 관리와 면역력 증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 건강과 면역 기능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과학적 기능성 입증: 단순 장 기능 개선을 넘어 면역 조절, 알레르기 및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 등 프로바이오틱스의 다양한 기능성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입증되면서 관련 산업이 빠르게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증가: 환경 오염, 식생활 변화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이 급증하고 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항알레르기 솔루션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매우 큽니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활성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등 기술 발전에 힘입어 마이크로바이옴과 질병의 연관성이 계속 밝혀지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치료제(Live Biotherapeutic Products) 개발이 차세대 신약 개발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유 기술 로딩 중...
인기 게시물 로딩 중...
[기술 요약] 최근 급증하는 알레르기 질환과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으로 효과적인 대안이 요구됩니다. 본 기술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KACC 91563에서 분리된 ESBP(Extracellular Solute Binding Protein) 및 이의 세포 밖 소포체를 활용하여 이 문제에 접근합니다. ESBP가 알레르기 반응의 핵심 세포인 비만세포의 세포사멸을 선택적으로 유도하며, 이는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 기여합니다. 마우스 모델에서 식품 알레르기를 효과적으로 저감시키고, 소장 내 비만세포 수를 감소시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본 발명은 ESBP 펩타이드 또는 세포 밖 소포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약제학적 조성물 및 식품 조성물로 제안됩니다. 이 기술은 식품 알레르기뿐만 아니라 천식,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다양한 비만세포-매개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활용될 수 있으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새로운 알레르기 개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술이전 상담신청
연구자 미팅
기술이전 유형결정
계약서 작성 및 검토
계약 및 기술료 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