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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탄소 양자점은 크기 조절의 어려움과 넓은 분포로 발광 효율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d-오비탈 활성 금속을 포함한 마이크로 다공성 주형체와 저온 화학증착 공정을 통해, 0.7~2nm의 극히 균일한 크기를 가지는 속 빈 중공형 탄소 닷 집합체를 개발했습니다. 이 단일 공정으로 자외선을 흡수하여 백색광을 발하는 고품질 탄소 집합체를 대량 생산하며, 어닐링을 통해 발광 특성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조된 집합체로부터 크로마토그래피 분리를 통해 청색, 녹색, 적색 등 다양한 순색의 형광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유해 물질 없이 높은 발광 효율과 우수한 열적/구조적 안정성을 제공하여, 디스플레이, 발광 소자, 바이오 센서, 광촉매, 에너지 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상업적 가치를 창출할 것입니다.
| 기술 분야 |
| 광 발광 나노소재 제조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광 발광성 탄소 집합체 및 이의 제조방법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유룡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50191378 | 102095282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5.12.31 |
| 중요 키워드 | |
양자점 기술나노신소재광 발광바이오 이미징탄소 양자점균일 크기 제어 | |
기존 탄소 양자점 합성법: 수열 탄화법, 레이저 용발법, 아크 방전법 등 기존의 방법들은 탄소 양자점의 크기가 넓은 분포로 합성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크기 조절의 어려움: 원하는 크기로 균일하게 양자점을 합성하는 것이 어려워, 발광 특성을 정밀하게 제어하기 힘든 한계가 있었습니다.
제올라이트 활용 시도와 한계: 제올라이트의 기공을 주형으로 사용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얻어지는 탄소 양자점의 크기가 5-12nm로 불균일하여 여전히 크기 균일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균일한 크기의 탄소 집합체: 디스플레이, 센서 등 고효율 발광소자로 활용하기 위해, 극히 균일한 크기를 갖는 탄소 집합체 개발이 필요합니다.
백색광 구현 기술: 단일 공정으로 백색광을 발현하는 탄소 집합체는 조명 및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높은 상업적 가치를 가집니다.
고순도 형광체 원료: 백색광을 내는 집합체로부터 물리·화학적 분리를 통해 특정 색상(적색, 녹색, 청색)의 고순도 형광체를 제조할 수 있는 원료 기술이 요구됩니다.
본 발명은 마이크로 다공성 주형체(예: 제올라이트)의 균일한 기공 구조를 '틀'로 사용하여 탄소 나노구조체를 합성하는 원리입니다.
주형체에 도입된 활성 금속(예: 칼슘, 란타늄)은 촉매 역할을 하여 일반적인 탄화 온도보다 훨씬 낮은 온도(400~500℃)에서 탄소 형성을 촉진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주형체 기공 내부에 선택적으로 균일한 막 형태의 탄소가 형성되고, 이후 주형체만 제거하면 크기가 정밀하게 제어된 속 빈 중공형 탄소 닷(Carbon Dot) 또는 탄소 튜브 집합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형체 준비: LTA 제올라이트를 염화칼슘(CaCl2) 수용액에 담가 칼슘 이온으로 교환합니다.
탄소 증착: 칼슘 이온 교환된 제올라이트를 반응기에서 450℃로 가열하고, 아세틸렌, 수증기, 질소 혼합 가스를 통과시켜 제올라이트 기공 내에 탄소를 형성시킵니다.
주형체 제거: 탄소-제올라이트 복합체를 염산(HCl)과 불산(HF) 혼합 용액으로 처리하여 제올라이트 주형만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최종 산물인 탄소 집합체를 수득합니다.
특성 조절(선택): 추가적으로 800℃에서 어닐링 처리를 통해 탄소 닷의 결합 구조를 변화시켜 발광 특성(예: 백색광 → 청록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정밀한 크기 제어: 주형체의 기공 크기에 따라 나노 구조체의 크기를 0.15nm 이하의 오차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단일 공정으로 백색광 구현: 여러 색상의 양자점을 혼합할 필요 없이, 단일 제조 공정을 통해 다양한 발광 특성을 갖는 탄소 닷을 동시에 합성하여 백색광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우수한 안정성: 속 빈 중공형 구조와 sp2 탄소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래핀과 유사한 높은 열적·구조적 안정성을 가집니다.
높은 상업성 및 공정 단순성: 증착 및 주형체 제거라는 단순하고 상업적인 공정으로 대량 생산이 용이합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LTA 제올라이트를 주형으로 사용하여 백색광을 내는 탄소 닷 집합체를 실제로 제조하고, 그 물리적·광학적 특성을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제조된 탄소 집합체로부터 색상별 형광체를 성공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탄소 닷 합성 (실시예 1): 칼슘 이온 교환 LTA 제올라이트를 주형으로 사용하여 450℃에서 아세틸렌 가스를 이용해 탄소 닷을 합성하고, 산 처리로 제올라이트를 제거하여 탄소 집합체를 수득했습니다.
특성 분석: 제조된 탄소 집합체의 형상은 주사전자현미경(SEM)과 투과전자현미경(TEM)으로 관찰하고, 탄소 결합 구조는 13C MAS NMR로, 광학적 특성은 자외-가시광 분광기와 광 발광 분광기로 분석했습니다.
형광체 분리 (실시예 3): 합성된 탄소 집합체를 NMP 용매에 녹여 분산액을 만든 뒤, 박막 크로마토그래피(TLC)를 이용하여 형광 특성이 다른 탄소 닷들을 분리 및 회수했습니다.
실험 결과, 평균 직경 약 1.1nm (분산값 0.11nm)의 매우 균일한 크기를 갖는 속 빈 중공형 탄소 닷 집합체가 성공적으로 제조되었습니다. 이 집합체는 365nm 자외선 조사 시 전 가시광선 영역에 걸친 스펙트럼을 보이며 백색광을 발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해 이 집합체로부터 청색, 녹색, 적색 형광을 나타내는 탄소 닷을 성공적으로 분리했으며, 분리된 각 탄소 닷은 원래의 집합체와 거의 동일한 크기 및 분포를 가짐을 확인했습니다.
실시예 3 크로마토그래피 분리 탄소 닷 특성
구분 | 발광 색상 | 형광 파장 영역(nm) |
|---|---|---|
청색 탄소 닷 | 청색 | 380-430 |
녹색 탄소 닷 | 녹색 | 480-550 |
적색 탄소 닷 | 적색 | 560-630 |
출처: 본 발명 실시예 3
발광 소자 및 디스플레이: 백색광을 내는 탄소 집합체 자체를 활용하거나, 분리된 적/녹/청색 형광체를 사용하여 QD-LED, QD-LCD와 같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 이미징 및 센서: 카드뮴 기반 양자점과 달리 독성이 낮고 생체 적합성이 뛰어나 세포 이미징 시약이나 특정 생화학 물질을 검출하는 고감도 센서로의 응용이 기대됩니다.
에너지 및 광촉매: 우수한 광학적 특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저장 매체나 광촉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대가 가능합니다.
경제적 효과: 고가의 카드뮴 기반 양자점을 대체하고, 단순하고 저렴한 공정으로 고품질 탄소나노소재를 대량 생산하여 비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파급효과: 나노 소재의 크기, 형태, 특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원천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디스플레이, 바이오, 에너지 등 다양한 첨단 산업의 기술 혁신을 선도할 수 있습니다.
산업적 효과: 친환경·고성능 나노 소재 시장을 선점하고,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평판 디스플레이(FPD)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 스마트폰, 태블릿, UHD TV 등 고화질·대형 화면에 대한 수요 증가는 시장 성장의 주요 동력입니다.
평판 디스플레이(FPD) 시장의 출하 면적은 2014년 1억 6800만m²에서 2020년 2억 2360만m²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출처: IP Targets)
OLED 시장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4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43억 230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출처: IP Targets)
현재 탄소나노소재 시장은 초기 단계로, 기존 카드뮴 기반 양자점 소재 기업들과의 경쟁 및 협력이 예상됩니다. 본 기술은 친환경성, 우수한 광학적 특성 및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주요 응용 분야 | 기술적 이점 및 특징 |
|---|---|
차세대 디스플레이 (QD-LCD, QD-LED) | 뛰어난 색 재현성, 낮은 전력 소비, 카드뮴 미사용(친환경) |
태양전지 | 높은 광전 변환 효율 잠재력 |
조명(LED) | 백색광 구현 가능, 에너지 효율성 |
바이오 이미징 및 센서 | 낮은 독성, 높은 생체 적합성, 물에 대한 높은 용해도 |
환경 규제 강화: 유럽 연합의 유해 물질 제한 지침(RoHS) 등으로 카드뮴 사용이 제한되면서, 본 기술과 같은 비카드뮴계 친환경 소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 QD 기술이 TV를 넘어 태블릿, 스마트폰으로 확장되면서 고성능 발광 소재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ITEC)
다양한 응용 잠재력: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태양전지, 조명, 바이오이미징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어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출처: IP Tar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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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탄소 양자점은 크기 조절의 어려움과 넓은 분포로 발광 효율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d-오비탈 활성 금속을 포함한 마이크로 다공성 주형체와 저온 화학증착 공정을 통해, 0.7~2nm의 극히 균일한 크기를 가지는 속 빈 중공형 탄소 닷 집합체를 개발했습니다. 이 단일 공정으로 자외선을 흡수하여 백색광을 발하는 고품질 탄소 집합체를 대량 생산하며, 어닐링을 통해 발광 특성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조된 집합체로부터 크로마토그래피 분리를 통해 청색, 녹색, 적색 등 다양한 순색의 형광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유해 물질 없이 높은 발광 효율과 우수한 열적/구조적 안정성을 제공하여, 디스플레이, 발광 소자, 바이오 센서, 광촉매, 에너지 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상업적 가치를 창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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