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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질환 및 염증성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고 계십니까? 본 발명은 효모에서 유래한 신규 다당체(MGCP)를 통해 이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MGCP는 베타-1,6-글루칸과 만난의 독특한 구조를 바탕으로, 체내 조절 T 세포(Treg 세포)의 생성을 효과적으로 유도합니다. 특히 낮은 용량으로도 면역관용성 항원 제시 세포(tolerogenic DC)를 활성화하여, 자가면역 질환 및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탁월한 면역 조절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는 류마티스 관절염, 아토피 피부염, 대장염 등 다양한 면역 및 염증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본 기술은 약학 조성물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활용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적어 안전하게 적용 가능합니다.
| 기술 분야 | 효모 유래 면역 조절 다당체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Treg 세포를 유도하는 효모 유래 다당체의 구조 및 기능 특성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임신혁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190091908 | 102226729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19.07.29 |
| 중요 키워드 | |
프로바이오틱스자가면역 질환MGCP효모 다당체만난베타 글루칸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1980076486 | 2019.07.29 |
| 종류코드 | |
| A | |
| 외부 링크 | |
인체 내 공생 미생물, 특히 곰팡이는 숙주의 면역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그 상호작용 메커니즘은 복잡하고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효모 유래 다당체인 베타-글루칸과 만난은 면역 조절 기능이 알려져 있으나, 다당체의 특정 구조와 분자량에 따라 면역 증강 또는 억제 등 상반된 결과가 나타나 일관된 치료제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기존 연구에서 사용된 자이모산(zymosan)은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하여 염증을 악화시킨다는 보고와, 반대로 면역 내성을 유도해 질환을 완화한다는 상반된 연구 결과가 혼재하여 치료 적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면역 반응을 원하는 방향으로 정밀하게 조절하기 위해, 다당체가 면역계를 조절하는 정확한 요소와 메커니즘을 규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 및 알레르기와 같은 과면역 질환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조절 T 세포(Treg 세포)의 분화와 생성을 낮은 용량으로도 효율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특정 면역 질환에 대해 목표 지향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면역 조절제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본 발명은 효모 세포벽에서 특정 구조를 가진 신규 다당체 MGCP(Mannan/β-Glucan Containing Polysaccharides)를 정제하여 활용합니다.
MGCP는 만난과 베타-글루칸 구조를 통해 항원 제시 세포(주로 수지상 세포)를 자극하여,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면역관용성' 표현형으로 변화시킵니다.
이렇게 변화된 면역관용성 항원 제시 세포는 미분화 T세포를 면역계를 조절하는 핵심 역할을 하는 Treg 세포로 분화하도록 유도하여, 과도한 면역 반응을 억제하고 면역 항상성을 회복시킵니다.
MGCP의 화학적 조성: 만노스(Mannose, 80.6%), 글루코스(Glucose, 14.9%), 갈락토스(Galactose, 4.5%)로 구성됩니다.
만난(Mannan) 구조: 알파-1,6-결합 만노스 골격을 중심으로, 알파-1,2 또는 알파-1,3 결합으로 연결된 다양한 길이의 만노스 사이드 체인을 가집니다.
베타-글루칸(β-glucan) 구조: 베타-1,6-결합 글루코스 골격을 중심으로, 일부가 베타-1,3-결합된 단일 글루코스 사이드 체인을 포함합니다. Treg 세포 유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베타-1,6-글루칸이 주된 구조입니다.

성분 | 조성비 (%) |
|---|---|
만노스(Mannose) | 80.6 |
글루코스(Glucose) | 14.9 |
갈락토스(Galactose) | 4.5 |
저용량 고효율: 낮은 농도에서도 효과적으로 Treg 세포 유도를 촉진하여 부작용 가능성을 줄입니다.
특정 구조의 규명: Treg 세포 유도를 촉진하는 베타-1,6-글루칸과 억제하는 베타-1,3-글루칸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여, 효능을 극대화한 구조를 정제했습니다.
생체 내 효능 입증: 동물 모델(실험성 대장염)에서 MGCP 또는 MGCP로 유도된 Treg 세포 투여 시, 체중 감소 억제 및 결장 길이 회복 등 염증성 질환 완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최적의 분자량: 활성이 높은 4kDa ~ 60kDa 범위, 특히 20kDa 이하에서 뛰어난 Treg 유도 활성을 보입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효모 유래 다당체인 자이모산과, 새롭게 정제한 MGCP가 시험관 내(in vitro)에서 Treg 세포 분화를 유도하는 능력을 정량적으로 비교하고, 그 핵심적인 구조적 요인을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MGCP가 실제 생체 내(in vivo)에서 염증성 대장염 모델의 질병 진행을 억제하는 치료적 효능을 가지는지 검증하고자 하였습니다.
Treg 세포 분화능 평가 (In vitro): 수지상세포(DC)에 다양한 농도의 자이모산 또는 MGCP를 처리한 후, 미분화 CD4 T세포와 함께 배양하여 Treg 세포(CD4+Foxp3+)로의 분화율을 유세포 분석기로 측정하였습니다.
대장염 완화 효능 평가 (In vivo): 면역결핍 마우스(Rag1-/-)에 대장염을 유발하는 T세포와 함께 MGCP 또는 MGCP로 유도된 Treg 세포를 투여하고, 체중 변화, 결장 길이, 조직학적 염증 점수, 염증성 사이토카인(IFN-γ) 발현량 등을 분석하였습니다.
구조 분석: HPLC, NMR 분광법 등을 이용하여 정제된 MGCP의 분자량 분포와 만난, 베타-글루칸의 상세한 화학 결합 구조를 분석하였습니다.
실험 결과, 자이모산은 고농도(500μg/mL)에서 Treg 세포 유도를 촉진했으나 저농도에서는 효과가 미미했습니다. 반면, MGCP는 낮은 농도에서도 효과적으로 Treg 세포를 유도했으며, 특히 베타-1,6-글루칸 구조가 Treg 유도에 필수적임을 확인했습니다.
생체 내 실험에서는 MGCP 투여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체중 감소가 현저히 억제되었고, 짧아졌던 결장의 길이가 회복되었으며, 조직의 염증 반응과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IFN-γ의 생성이 크게 감소하여 염증성 대장염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의약품 개발: 염증성 장질환, 류마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 및 각종 염증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약학 조성물의 핵심 유효성분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면역 균형 유지 및 장 건강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세포 치료제: MGCP를 이용하여 시험관 내에서 대량으로 유도 및 증식시킨 Treg 세포를 환자에게 투여하는 방식의 차세대 세포 치료제 개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 적은 새로운 면역 조절 치료제 개발을 통해 기존 치료법의 한계를 극복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천연 효모 유래 물질을 기반으로 하므로 안전성이 높고, 식품 및 의약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여 높은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됩니다.
면역관용 메커니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면역 관련 질환에 대한 맞춤형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의 주요 목표 시장인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국내 시장 규모는 약 1,419억 원에 달했으며, 연평균 15.6%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면역력 증진에 대한 관심 증가로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25년 2,38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어서, 본 기술의 건강기능식품 원료로서의 잠재력도 매우 큽니다. (출처: 기술 시장 리포트 - 자가면역 질환, HealthRND 2024)
국내 염증성 장질환 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3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한국은 2026년 초고령 사회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헬스케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2011년 332억 원에서 2016년 2,070억 원으로 연평균 44.2%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 면역 기능성 원료에 대한 높은 시장 수용성을 증명합니다.
현재 글로벌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시장은 생물의약품(Biologics)이 약 65%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Johnson & Johnson, AbbVie, Takeda 등 소수의 글로벌 빅파마가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Treg 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이 초기 단계에 있어, 본 기술은 선도적인 위치를 점할 기회가 있습니다. (출처: 기술 시장 리포트 - 자가면역 질환)
기업 | 시장 점유율 (%) | 주요 제품군 |
|---|---|---|
Johnson & Johnson | 46% | 생물의약품(Biologics) |
AbbVie | 36% | 생물의약품(Biologics) |
Takeda | 14% | 생물의약품(Biologics) |
만성질환 및 자가면역질환 환자 수 증가: 전 세계적으로 자가면역 질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어, 근본적인 면역 조절 기능에 초점을 맞춘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 치료 중심에서 예방 및 관리 중심으로 헬스케어 패러다임이 이동하면서, 일상에서 섭취 가능한 안전한 면역 조절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치료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 국내외 제약사들이 새로운 기전의 염증성 질환 신약 후보 물질 도입 및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혁신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기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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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면역 질환 및 염증성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고 계십니까? 본 발명은 효모에서 유래한 신규 다당체(MGCP)를 통해 이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MGCP는 베타-1,6-글루칸과 만난의 독특한 구조를 바탕으로, 체내 조절 T 세포(Treg 세포)의 생성을 효과적으로 유도합니다. 특히 낮은 용량으로도 면역관용성 항원 제시 세포(tolerogenic DC)를 활성화하여, 자가면역 질환 및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탁월한 면역 조절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는 류마티스 관절염, 아토피 피부염, 대장염 등 다양한 면역 및 염증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본 기술은 약학 조성물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활용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적어 안전하게 적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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