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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합금 촉매는 나노입자 크기 제어 및 균일 분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공공 결함을 갖는 메조다공성 제올라이트 지지체 위에 희토류-귀금속 합금 나노입자를 1~5nm의 초미세 크기로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혁신적인 복합체 및 제조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촉매의 활성 및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특히 프로판 탈수소화 반응 등 다양한 화학 반응에 고효율 촉매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본 제조 방법은 낮은 온도에서도 희토류 합금화를 가능하게 하여 상업적 활용도가 높습니다.
| 기술 분야 | 나노 촉매 소재 개발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합금 나노입자를 포함하는 다공성 물질 복합체, 이를 포함하는 복합체 촉매 및 이의 제조방법 | |
| 기관명 | |
|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유룡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00125798 | 102419556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0.09.28 |
| 중요 키워드 | |
화학산업 촉매프로판 탈수소화희토류 합금비탄소계 무기 지지체고활성 촉매에너지 저장 장치 | |
금속간 화합물 촉매의 한계: 기존 금속간 화합물은 수십에서 수백 나노미터 크기로 제조되어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표면적이 작고, 단위 그램당 활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고온 합성의 문제: 일반적인 합성은 1000℃ 이상의 고온에서 이루어져 금속 입자의 소결(sintering)이 심하게 발생하여 입자 크기가 커지고 불균일해집니다.
용액상 합성법의 한계: 유기계면활성제를 이용한 방법은 산출량이 적어 상업성이 떨어지고, 합성된 화합물을 별도의 지지체에 담지해야 하며, 표면의 구조제어물질을 제거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공성 지지체 위 합성의 어려움: 지지체에 금속 전구체를 올리고 열처리하는 경우, 금속들이 균일하게 섞이기 어렵고 조성 제어가 불가능하며, 특히 환원되기 어려운 금속(예: 희토류)의 경우 더 높은 온도가 필요해 합금의 미세화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고성능 촉매 개발: 산업적으로 중요한 화학 반응의 효율과 선택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촉매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고활성, 고내구성 촉매 개발이 시급합니다.
미세 나노입자 합성 기술: 촉매 활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환원이 어려운 희토류 원소를 포함한 금속 합금 나노입자를 극미세한 크기(1-5nm)로 균일하게 합성하고, 이를 지지체에 안정적으로 분산시키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상업적 공정의 필요성: 기존 실험실 수준의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합성법을 넘어,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공정 관리가 용이하며 비용 효율적인 상업적 촉매 제조 방법의 개발이 요구됩니다.
공공 결함(실란올 네스트)의 활용: 본 기술은 메조다공성 제올라이트 지지체에 인위적으로 형성된 '공공 결함', 특히 실란올 네스트(silanol nests)를 핵심적으로 활용합니다.
희토류 원소의 단원자 분산: 환원되기 어려운 희토류 원소가 이 실란올 네스트에 단원자(single-atom) 단위로 균일하게 삽입 및 분산됩니다. 이 과정에서 희토류 원소는 활성화되어 낮은 온도에서도 쉽게 환원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저온 합금화(in-situ): 이후 환원 열처리 과정에서, 활성화된 희토류 원자들이 귀금속(예: 백금) 나노입자 주위로 균일하게 공급되어 지지체 위에서 직접(in-situ) 극미세한 합금 나노입자를 형성합니다. 이는 고온 공정 없이도 균일한 조성과 크기의 금속간 화합물을 제조할 수 있게 합니다.
본 기술의 복합체는 다음과 같은 3단계 공정을 통해 제조됩니다.

금속 원소 도입 단계: 함침법(incipient wetness impregnation)을 이용하여 공공 결함(실란올 네스트)을 갖는 메조다공성 제올라이트 지지체에 귀금속 원소와 희토류 원소의 전구체를 도입합니다.
산화 열처리 단계: 금속 원소가 도입된 지지체를 산소 분위기 하에서 300~500℃로 열처리하여 전구체의 리간드 등을 제거합니다.
환원 열처리 단계: 산화 처리된 지지체를 수소 분위기 하에서 300~750℃로 환원 열처리하여 최종적으로 지지체에 결착된 극미세 합금 나노입자를 형성합니다.
우수한 활성 및 내구성: 극미세(1~5nm) 나노입자로 인해 비표면적이 매우 높고, 지지체에 강하게 결착되어 극한 환경에서도 향상된 활성과 기계적 안정성을 보입니다.
균일한 품질: 합금 나노입자가 균일한 크기, 조성, 밀도로 지지체 전체에 분산되어, 복합체 전 영역에서 균질하고 우수한 물리화학적 활성을 나타냅니다.
넓은 적용 범위: 높은 환원전위를 갖는 다양한 희토류 원소의 합금화가 가능하여, 수소화, 탈수소화 등 다양한 화학 반응 촉매, 연료전지 전극재료, 나노전자소재 등 폭넓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뛰어난 상업성: 전통적으로 확립된 간단한 공정(고-액 접촉 및 열처리)에 기반하여 공정 구축 및 관리가 용이하고, 비용 절감과 대량 생산이 가능해 상업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개발된 희토류-백금 합금 나노 촉매(PtY/MZ-deGa, PtLa/MZ-deGa 등)의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규명하고, 기존 촉매 대비 프로판 탈수소화(PDH) 반응에서의 성능(활성, 선택성, 안정성)을 비교 평가하여 그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샘플 준비: 공공 결함이 형성된 지지체(MZ-deGa)와 일반 지지체(MZ)에 각각 백금-희토류 전구체를 도입한 후, 산화 및 환원 열처리를 통해 다양한 촉매 샘플을 제조했습니다.
특성 분석: HAADF-STEM, EDS, FT-IR, XANES 등의 분석법을 통해 제조된 나노입자의 크기, 분포, 조성, 결정 구조, 원자 분산 상태 및 전자 상태를 분석했습니다.
수소 화학 흡착 시험: 촉매 표면의 Pt 활성점과 수소 흡착/탈착 거동의 가역성을 평가하여 금속간 화합물 형성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촉매 성능 평가: 고정층 반응기에서 580℃, WHSV 11 h-1 조건으로 프로판 탈수소화 반응을 진행하며 시간에 따른 프로판 전환율과 프로필렌 선택도를 측정하여 촉매 성능을 비교했습니다.
실험 결과, 공공 결함이 있는 지지체(MZ-deGa)를 사용한 촉매가 월등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수소 화학 흡착 시험에서 PtLa/MZ-deGa와 PtY/MZ-deGa 샘플은 완벽하게 가역적인 수소 흡착 거동을 보여, 대부분의 백금이 금속간 화합물을 형성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다른 샘플들이 비가역적인 강한 화학 흡착을 보이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샘플 | H/Pt_ini (mol/mol_Pt) | H/Pt_2nd (mol/mol_Pt) | (H/Pt_2nd)/(H/Pt_ini) |
|---|---|---|---|
PtLa/MZ-deGa | 0.49 | 0.49 | 1.00 |
PtY/MZ-deGa | 0.53 | 0.52 | 0.98 |
Pt/MZ | 1.08 | 0.39 | 0.36 |
Pt/Alumina | 0.98 | 0.29 | 0.30 |
PtLa/MZ | 1.05 | 0.42 | 0.40 |
PtY/MZ | 1.01 | 0.38 | 0.38 |
또한, 프로판 탈수소화 반응 테스트에서 PtLa/MZ-deGa 촉매는 상용 촉매(PtSn/알루미나)가 하루 만에 비활성화되는 가혹한 조건에서도 30일 이상 안정적인 활성을 유지하며 현저하게 향상된 내구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실란올 네스트를 통해 형성된 균일하고 안정적인 금속간 화합물 나노입자의 우수성을 명확히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고효율 화학 공정 촉매: 프로판 탈수소화(PDH) 공정과 같은 포화 탄화수소의 탈수소화 반응에 적용하여 프로필렌 등 고부가가치 화학 원료 생산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촉매 반응: 수소화, 수소화탈황, 수소탈산화, 탈질화, 수증기 변성 반응 등 석유화학 및 정밀화학 분야의 다양한 반응에 고성능 촉매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에너지 및 친환경 소재: 연료전지를 포함한 에너지 저장 장치의 전극 재료, 자동차 배기가스 저감용 촉매, 광학 소재 및 나노 전자 소재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합니다.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 촉매의 수명과 활성을 획기적으로 늘려 촉매 교체 주기를 연장하고, 화학 제품의 생산 효율을 높여 공정 운영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귀금속 사용량 저감: 소량의 합금으로도 높은 활성을 확보할 수 있어, 백금과 같은 고가의 귀금속 사용량을 줄여 촉매의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기술적 파급 효과: 환원하기 어려운 다양한 금속 원소의 나노 합금화 길을 열어, 기존에 합성이 불가능했던 새로운 기능성 소재 개발을 촉진하는 플랫폼 기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프로판 탈수소화(PDH) 공정 촉매 시장은 석유화학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최근 셰일가스 붐으로 LPG 생산이 증가하고 가격이 안정되면서 PDH 공정의 경제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본 기술의 핵심 요소인 희토류 시장은 첨단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리며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PDH 시장 변화: 2023년에는 PX 및 PDH 생산능력 확대로 산업 부문 수요가 13% 증가했으나, 2024년 이후 신규 설비 증설 속도 둔화가 예상됩니다. (출처: WPIC)
희토류 시장 성장: 세계 희토류 수요는 과거 10년간 연평균 8~13% 증가했으며, 특히 하이브리드 자동차, 영구자석, 배터리 등 친환경 및 첨단 산업에서의 수요가 계속 증가할 전망입니다. (출처: KISTI)
나노기술 시장 확대: 나노기술 산업은 국내에서 2021년 기준 매출액 165.6조 원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 중이며, 나노촉매와 같은 핵심 기술의 시장은 더욱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화학관련학회연합회)
PDH 시장에서는 SK가스와 같은 에너지 기업들이 기존 LPG 사업을 넘어 프로필렌 생산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희토류 시장은 중국이 생산의 약 70%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지배력을 보이고 있어, 희토류를 활용하는 기술은 자원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경쟁 요소로 작용합니다.
기업 | 주요 내용 | 출처 |
|---|---|---|
SK Gas | LPG 공급자에서 PDH 사업을 통해 글로벌 통합 에너지 기업으로 전환 추진. 셰일가스 붐으로 인한 LPG 가격 안정으로 PDH 경쟁력 강화. | energy-news.co.kr |
SK Advanced | 연간 60만 톤 프로필렌 생산 능력의 PDH 공장 100% 가동 중. 생산량의 약 60%를 아시아로 수출. 사우디 APC와 쿠웨이트 PIC로부터 대규모 해외 투자 유치. | energy-news.co.kr |
원료 경쟁력 강화: 미국 셰일가스 생산 증가로 프로판(LPG) 가격이 나프타 대비 경쟁력을 갖추게 되면서, 프로판을 원료로 하는 PDH 공정의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PDH 촉매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집니다.
첨단 산업의 성장: 전기차, 풍력발전, IT 기기 등 희토류를 필수 소재로 사용하는 첨단 산업이 성장함에 따라, 희토류 기반 고기능성 소재(촉매, 자성체 등) 기술의 가치가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자원 무기화 및 공급망 다변화: 중국의 희토류 자원 무기화 정책은 역설적으로 희토류 재활용 기술 및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성능을 극대화하는 고효율 촉매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본 기술은 소량의 희토류로 높은 성능을 내므로 이러한 시장 요구에 부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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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합금 촉매는 나노입자 크기 제어 및 균일 분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공공 결함을 갖는 메조다공성 제올라이트 지지체 위에 희토류-귀금속 합금 나노입자를 1~5nm의 초미세 크기로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혁신적인 복합체 및 제조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촉매의 활성 및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특히 프로판 탈수소화 반응 등 다양한 화학 반응에 고효율 촉매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본 제조 방법은 낮은 온도에서도 희토류 합금화를 가능하게 하여 상업적 활용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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