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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술은 정신과적 또는 신경학적 병태로 인해 최적이 아닌 공감 수준을 보이는 대상을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뇌 영역에서 제2형 세타 진동을 정밀하게 조절함으로써, 공감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방법 및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특히 광유전학, 뇌 전기적 자극, 약물 투여, 유전자 변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세타 진동을 제어하여, 자폐 스펙트럼 장애, 치매, 우울증 등 공감 손상을 동반하는 질환의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드립니다. 이 기술은 인간의 사회적 기능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 기술 분야 | 뇌신경 조절 치료 기술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제2형 세타 진동을 조절함으로써 공감을 변형시키기 위한 방법 및 시스템 | |
| 기관명 | |
| 더 보드 오브 트러스티스 오브 더 리랜드 스탠포드 쥬니어 유니버시티,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신희섭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37013803 | -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1.09.30 |
| 중요 키워드 | |
전대상피질 ACC자폐 스펙트럼신경학적 병태알츠하이머병약물 투여 치료공감 조절 기술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2021355453 | 2021.09.30 |
| 종류코드 | |
| A1 | |
| 외부 링크 | |
공감은 인간의 핵심적인 사회적 기능이지만, 공감 능력의 손상은 자폐, 우울증, 조현병, 치매, 중독 등 다양한 정신과적 및 신경학적 장애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증상입니다.
이러한 공감 능력 손상은 환자들이 사회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심각한 어려움을 초래하는 사회적 결손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다양한 질환에서 공통적으로 공감 손상이 나타난다는 사실은, 이들 질환의 기저에 공통된 신경 기전이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하지만, 그 원인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었습니다.
기존 치료법들은 질환의 다양한 증상을 개별적으로 다루었으나, 여러 질환에 걸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사회적 결손, 특히 공감 능력 저하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공감 능력의 기저에 있는 핵심 신경 회로와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직접적으로 조절하여 공감 능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 기술 개발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본 기술은 뇌의 특정 영역들(내측 중격, 해마, 전대상피질(ACC), 기저외측 편도체(BLA) 등)로 구성된 신경 회로에서 동기화되는 '제2형 세타(Type 2 Theta) 진동'이 공감 능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발견에 기반합니다.
이 제2형 세타 진동을 인위적으로 조절함으로써, 손상된 공감 능력을 증가시키거나 변형시키는 것이 이 기술의 핵심 원리입니다.
광유전학적 치료: 특정 뇌 세포(예: GABA성 뉴런)가 빛에 반응하도록 유전적으로 변형한 후, 빛을 쬐어 제2형 세타 진동을 정밀하게 조절합니다.
뇌 심부 자극술(DBS): 목표 뇌 영역(해마, ACC 등)에 미세 전극을 삽입하여 특정 패턴의 전기 자극을 가함으로써 제2형 세타 진동을 유도하거나 강화합니다.
약물 투여: 항콜린에스테라제 제제(아트로핀 등)나 PLC(포스포리파제 C) 활성제와 같은 특정 약물을 투여하여 제2형 세타 진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유전적 변형: 세타 진동에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Cav3.2, PLC-β1 등)의 발현을 조절하여 진동 패턴을 직접적으로 변형시킵니다.
선택적 조절: 일반적인 공포 반응이나 다른 인지 기능(제1형 세타 진동)에 영향을 주지 않고, 공감과 관련된 제2형 세타 진동만을 선택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부작용의 위험이 적습니다.
근본적 치료 가능성: 다양한 신경정신질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사회성 결여'라는 핵심 증상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제시합니다.
양방향 제어: 실험을 통해 제2형 세타 진동을 억제하여 공감 행동을 감소시키거나, 반대로 활성화하여 공감 행동을 향상시키는 등 양방향 조절이 가능함을 입증했습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공감 능력의 신경학적 기전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마우스 모델을 사용하여 ① 특정 유전자(PLC-β1)와 뇌 영역(ACC, BLA)이 공감 행동(관찰적 공포)에 미치는 영향, ② 공감 행동 시 나타나는 특정 뇌파(제2형 세타 진동)의 역할, ③ 이 뇌파를 인위적으로 조절했을 때 공감 행동이 실제로 변화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했습니다.
유전자 조작 마우스 모델 제작: 공감 관련 유전자로 추정되는 PLC-β1이 결핍된 마우스 또는 특정 뇌 영역에서만 해당 유전자를 억제한 마우스를 제작했습니다.
행동 실험(관찰적 공포 검정): 다른 마우스가 고통받는 모습을 관찰한 마우스가 공포 반응(동결 행동)을 보이는지 측정하여 공감 능력을 정량화했습니다.
광유전학적 회로 조작: 빛을 이용해 특정 뇌 회로(예: ACC-BLA 회로, 중격-해마 회로)의 활성을 실시간으로 억제하거나 활성화하며 행동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뇌파(LFP) 동시 기록: 마우스가 공감 행동을 보이는 동안 해마, ACC, BLA 등 여러 뇌 영역에서 뇌파를 동시에 측정하여 특정 뇌파(제2형 세타 진동)의 동기화 현상을 분석했습니다.
일련의 실험을 통해 제2형 세타 진동이 공감 능력의 핵심 조절인자임을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주요 실험과 결과는 다음 표와 같습니다.
제2형 세타 진동 기술의 주요 실험 및 결과
실험 내용 | 주요 결과 | 결론 |
|---|---|---|
ACC(전대상피질) 뉴런의 PLC-β1 유전자 결핍 마우스 모델 실험 | 관찰적 공포(공감 능력) 및 뉴런 흥분성 현저히 감소 | ACC의 흥분성 뉴런에 있는 PLC-β1 신호가 공감 능력에 필수적임 |
ACC-BLA(기저외측 편도체) 회로의 광유전적 억제 실험 | 관찰적 공포는 손상되었으나, 일반적인 공포(고전적 공포 조건화)에는 영향 없음 | ACC와 BLA를 잇는 상호 회로는 일반 공포가 아닌 '공감'에 선택적으로 관여함 |
ACC-특이적 PLC-β1 녹다운 마우스의 뇌파(LFP) 측정 | 정상 마우스에서 관찰되는 4-8Hz(제2형 세타) 동기화 진동이 관찰되지 않음 | ACC의 PLC-β1 신호는 ACC-BLA 회로의 제2형 세타 진동 동기화에 필수적임 |
제2형 해마 세타 리듬의 광유전적 억제 실험 | 제2형 세타 리듬을 억제하자 관찰적 공포 행동이 감소함. 제1형 세타 리듬은 영향 없음 | 해마에서 발생하는 제2형 세타 리듬이 ACC-BLA 회로의 동기화를 유도하여 공감적 공포를 발현시킴 |
제2형 해마 세타 리듬의 광유전적 활성화(강화) 실험 | 제2형 세타 리듬을 강화하자 관찰적 공포 행동(동결 반응)이 유의미하게 증가함 | 제2형 세타 진동의 강도를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공감 능력을 양방향으로 제어할 수 있음 |
신경정신질환 치료제 개발: 자폐 스펙트럼 장애, 조현병, 우울증 등 사회성 결여가 주요 증상인 질환들의 새로운 치료제 및 치료 기술 개발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퇴행성 뇌질환 치료: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 공감 능력 저하를 동반하는 퇴행성 뇌질환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치료법으로 적용 가능합니다.
중독 치료: 공감 부족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약물 및 행위 중독 환자들의 재활 및 치료 프로그램에 도입될 수 있습니다.
정밀 의료 플랫폼 구축: 뇌파 측정을 통해 환자의 공감 능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제2형 세타 진동을 타겟으로 하는 맞춤형 치료(광유전학, 뇌자극술 등) 계획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비용 절감: 다양한 정신 및 신경 질환으로 인한 사회적 결손을 개선하여 환자의 사회 복귀를 돕고, 장기적으로 막대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뇌과학 연구 발전 기여: 공감이라는 고차원적인 인지 기능의 신경학적 기전을 밝힘으로써, 뇌과학 및 관련 의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크게 기여합니다.
미래 신산업 창출: 뇌파 기반 진단기기, 전자약, 디지털 치료제 등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미래 의료 시장을 창출할 잠재력을 가집니다.

본 기술과 관련된 중추신경계(CNS)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CNS 시장은 연간 약 1조 9,400억 원 규모에 달하며, 향후 연평균 4~6%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특히 정신과 치료제 시장은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21년 약 6,250억 원 규모를 기록, 2017년부터 연평균 8.3%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습니다. (출처: yakup.com, pstatic.net).
세계 뇌·신경계 산업 시장 (2011년 기준): 뇌신경 의약품이 1,343억 달러로 전체의 85%를 차지했으며, 뇌신경 기기 시장(86.3억 달러) 또한 8.1%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출처: 한국뇌연구원)
국내 뇌연구 시장: 2007년 7,600억 원에서 2017년 3조 원 규모로 성장을 목표로 하는 등, 정부 차원에서도 인류 복지 및 신산업 창출의 핵심 동력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뇌연구원)
뇌연구 분야는 미래의 블루오션으로 인식되지만, 대형 글로벌 제약사들이 원천기술 및 특허를 선점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합니다. 국내 시장은 제네릭 의약품 비중(매출액의 61%)이 높은 특징을 보입니다. 주요국들은 국가 차원에서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가 | 주요 동향 |
|---|---|
미국 | 소규모 기술이전 및 창의 연구 프레임워크 지원을 통해 기술 상업화 촉진 |
유럽연합(EU) | 연구 결과물의 산업화 지향성이 높으며, 정부보다 산업체의 R&D 투자 규모가 훨씬 큼 |
중국 |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기반 구축을 추진 |
인구 고령화 및 뇌질환 증가: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치매, 파킨슨병 등 뇌신경계 질환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관련 치료 기술의 수요 증가로 이어집니다. (출처: 한국뇌연구원)
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 사회적 인식 개선과 정부 지원 정책에 힘입어 우울증, 불안장애 등의 진단 및 치료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정신과 진료 환자가 급증했습니다. (출처: yakup.com)
혁신 융합 기술의 발전: BT, IT, NT 등 융합 연구가 활발해지며 AI 기반 진단, 디지털 치료기기 등 첨단 기술이 CNS 질환의 조기 발견 및 맞춤형 관리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출처: yak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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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본 기술은 정신과적 또는 신경학적 병태로 인해 최적이 아닌 공감 수준을 보이는 대상을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뇌 영역에서 제2형 세타 진동을 정밀하게 조절함으로써, 공감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방법 및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특히 광유전학, 뇌 전기적 자극, 약물 투여, 유전자 변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세타 진동을 제어하여, 자폐 스펙트럼 장애, 치매, 우울증 등 공감 손상을 동반하는 질환의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드립니다. 이 기술은 인간의 사회적 기능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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