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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PCR 진단은 실험실 의존으로 높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발열 물질을 활용한 신개념 현장 중심형 분자진단 장치를 제안합니다. 본 장치는 PCR용 샘플에 발열 물질, 프라이머, 중합 효소를 혼합한 후, 제1광 조사 여부에 따라 샘플을 가열 및 냉각하며 PCR 반응을 신속하게 진행합니다. 특히, 샘플 투입부터 전처리, PCR, 타겟 핵산 검출까지 모든 과정이 연속적으로 수행 가능하여 병원체 검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팬데믹 상황과 같이 대규모 신속 진단이 필요한 현장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기술 분야 | 현장 분자진단 시스템 |
| 판매 유형 |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현장 중심형 분자진단 장치 | |
| 기관명 | |
|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천진우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20155402 | 102887985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2.11.18 |
| 중요 키워드 | |
진료 현장감염병 진단바이오센서핵산 증폭광열 진단체외진단현장 분자진단샘플 전처리POCT발열 물질연속 처리PCR 진단진단 정확도분자진단 장치의료기기센서기술생체분석 | |
| 출원번호 | 출원일 |
| 1020220155403 | 2022.11.18 |
| 종류코드 | |
| A | |
| 외부 링크 |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증상 및 무증상 감염자를 신속하게 식별하고 격리하기 위한 대규모 신속 진단의 필요성이 급증했습니다.
신속 항원 검사(면역원성 측면 유동 분석)는 빠르고 저렴하지만, 질병 초기 단계에서의 검출 정확도에 한계가 있습니다.
중합효소연쇄반응(PCR) 기반 검사는 정확도(~99%)가 높지만, 대부분 중앙 실험실에서 수행되어 샘플 이송 및 분석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기존 현장 중심형(POC) PCR 장비는 부피가 크고 분석 시간이 1~2시간으로 길며, 정확도가 제한적이어서 널리 사용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진단 현장에서 PCR을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핵산 검출을 수행할 수 있는 소형화된 현장 중심형 분자진단 장치가 필요합니다.
샘플 투입 후 전처리, PCR, 타겟 핵산 검출까지 연속적으로 수행되는 자동화된 시스템을 통해 검사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원리는 샘플에 특정 파장의 빛(제 1 광)을 받으면 열을 내는 발열 물질(예: 자기플라즈몬 나노입자)을 혼합하는 것입니다.
광원을 주기적으로 켜고 끄거나(단속적 조사), 샘플을 광원 조사/비조사 영역으로 이동시켜 발열 물질의 발열과 냉각을 반복시킵니다.
이러한 정밀한 온도 제어를 통해 샘플의 온도를 빠르게 올리고 내리면서 PCR에 필요한 변성(가열), 결합(냉각), 신장(가열) 단계를 효율적으로 반복 수행합니다.
투입부: PCR용 샘플(예: 타액)을 장치에 투입합니다.
제 1 가열부: 샘플을 약 90~100℃로 가열하여 바이러스 용해 및 핵산(RNA)을 추출합니다.
농축부: 세척 용액을 이용하여 샘플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핵산을 농축시킵니다.
혼합부: 농축된 샘플에 발열 물질, 프라이머, 중합 효소 등을 포함한 혼합 용액을 섞습니다.
제 2 가열부: RNA 역전사 반응을 위해 샘플을 약 45~55℃로 가열합니다. (타겟 핵산이 DNA인 경우 생략 가능)
반응부: 제 1 광원을 이용한 발열/냉각 반복을 통해 PCR을 진행하여 타겟 핵산을 증폭시킵니다.
분리부: 자성을 띤 발열 물질을 마그넷(자석)을 이용해 샘플로부터 분리하여 검출 과정의 방해 요인을 제거합니다.
검출부: 제 2 광원을 샘플에 조사하고, 증폭된 타겟 핵산에서 발생하는 형광 신호를 디텍터로 검출하여 감염 여부를 최종 확인합니다.

신속성 및 효율성: 발열 물질을 직접 가열/냉각하여 기존 히터 블록 방식보다 PCR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효율을 높입니다.
자동화된 통합 공정: 샘플 전처리부터 PCR, 검출까지 모든 과정이 단일 장치 내에서 연속적으로 수행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정확성 향상: 자동화된 미세유체 제어를 통해 검사 과정의 인적 오류를 최소화하고 병원체 검사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확보합니다.
소형화 및 현장 적용성: 복잡한 온도 제어 블록 대신 광원을 사용함으로써 장비 소형화가 가능하여 진료소, 공항 등 다양한 현장 중심형(POC) 진단에 적합합니다.
본 발명에 따른 광-열 변환 방식의 PCR 온도 제어 성능을 검증하고, 실제 PCR 주기에 따른 온도 변화를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자기플라즈몬 나노입자를 포함한 PCR 반응액을 장치 내 반응 유로에 주입합니다.
제 1 광원을 단속적으로 조사하여 가열(광 조사)과 냉각(광 차단)을 반복합니다.
시간에 따른 샘플의 온도 변화를 측정하여 PCR의 각 단계(변성, 결합, 신장)에 필요한 온도에 도달하는지 확인합니다.
실험 결과, 아래 그래프와 같이 광원 제어를 통해 샘플의 온도를 PCR에 필요한 각 단계별 온도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핵산 증폭이 가능함을 입증했습니다.
감염병 신속 진단: 공항, 항만, 병원 응급실, 지역 보건소 등에서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을 신속하게 진단합니다.
맞춤형 의료: 암 유전자 변이 검사, 약물 반응 예측 등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 분야에 활용합니다.
동물 질병 검사: 축산 농가 현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을 조기에 진단하여 확산을 방지합니다.
식품 안전 검사: 식품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식중독균, 노로바이러스 등 유해 미생물을 신속하게 검출합니다.
의료 접근성 향상: 고가의 장비나 전문 인력이 부족한 의료 소외 지역 및 개발도상국에서도 정확한 분자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국가 방역 체계 강화: 감염병 발생 초기에 신속한 현장 진단을 통해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국가 방역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의료 비용 절감: 고가의 중앙 실험실 분석에 의존하지 않아 샘플 이송 및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신규 시장 창출 및 선점: 급성장하는 현장진단(POCT)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휴대용, 개인용 분자진단기기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선점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체외진단(IVD) 시장은 2021년 992.2억 달러에서 연평균 6.9% 성장하여 2026년 1,38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본 기술이 속한 분자진단과 현장진단(POCT) 분야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출처: 한국바이오협회)
글로벌 체외진단(IVD) 시장: 2025년 약 1,189억 달러(약 157조원) 규모로 성장 전망
분자진단 시장: 2025년 약 304억 달러 규모 예상, 체외진단 기술 중 높은 비중 차지
현장진단(POCT) 시장: 2025년 약 196억 달러 규모 예상, 연평균 10.9%의 빠른 성장세 기록
체외진단 시장은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대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특정 분야에 강점을 가진 전문 기업과 혁신 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경쟁하는 구도입니다. 특히 POCT 분야에서는 신속성, 편의성, 소형화를 위한 기술 개발 경쟁이 치열합니다.
플레이어 유형 | 핵심 기술 및 특징 | 주요 R&D 방향 |
|---|---|---|
글로벌 대기업 |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강력한 유통망, M&A를 통한 기술 확보 | AI/빅데이터 기반 진단 솔루션, 자동화 시스템 |
중견/전문 기업 | 특정 질병(예: 암, 감염병) 진단 분야 전문성, 고감도 분자진단 기술 | 액체생검, 차세대 시퀀싱(NGS) 기술 개발 |
스타트업/벤처 | 미세유체, 랩온어칩, 바이오센서 등 혁신 기술 기반 소형/휴대용 장비 | 신속성/편의성을 극대화한 현장진단(POCT) 제품, IoT 연동 헬스케어 |
기술의 발전 및 융합: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미세유체, 바이오센서 등 첨단 기술이 진단 장비의 소형화, 자동화, 고도화를 촉진하며 현장진단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Fortune Business Insights)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중앙 검사실 중심의 진단에서 벗어나 신속하고 편리한 현장 진단(POCT)으로 전환되는 '탈중앙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치료 중심에서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의료로의 전환이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입니다.
만성 및 감염성 질환 증가: 전 세계적인 고령화에 따른 암, 당뇨병 등 만성 질환 유병률 증가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의 지속적인 발생이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 제품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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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PCR 진단은 실험실 의존으로 높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본 발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발열 물질을 활용한 신개념 현장 중심형 분자진단 장치를 제안합니다. 본 장치는 PCR용 샘플에 발열 물질, 프라이머, 중합 효소를 혼합한 후, 제1광 조사 여부에 따라 샘플을 가열 및 냉각하며 PCR 반응을 신속하게 진행합니다. 특히, 샘플 투입부터 전처리, PCR, 타겟 핵산 검출까지 모든 과정이 연속적으로 수행 가능하여 병원체 검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팬데믹 상황과 같이 대규모 신속 진단이 필요한 현장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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