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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미세플라스틱 이미징 기술은 라벨링 독성, 느린 속도, 고비용 등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1대의 펨토초 레이저와 광결정 광섬유를 활용하여, 초광대역 멀티플렉스 CARS 현미경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 시스템은 라벨링 없이 생체 내 미세플라스틱과 세포 소기관을 최대 1프레임/초 속도로 동시에 이미징하여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이광자 형광 기술과 결합하여 다중 모드 이미징도 가능하여, 미세플라스틱 연구 및 생체 분석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엽니다.
| 기술 분야 | 광학 분자 이미징 시스템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광대역 비표지 분자 이미징 시스템 | |
| 기관명 | |
|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주식회사 유니오텍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조민행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10188835 | 1027530850000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1.12.27 |
| 중요 키워드 | |
비침습 검출분자 이미징 시스템세포 소기관 이미징실시간 분석CARS 현미경비표지 이미징 | |
미세플라스틱 위협: 미세플라스틱은 먹이 사슬을 통해 생물과 인간에게 축적되어 신진대사와 생식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생태학적 위협 요소입니다.
기존 광학 현미경의 한계: 위상차 현미경(PC) 등은 화학적 정보를 제공하지 못해 세포 내 미세플라스틱과 지질, 단백질 액적 등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형광 라벨링의 문제점: 형광 물질은 빛에 의해 약해지는 광표백 현상이 발생하고, 자체 독성으로 생체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장시간 관찰이나 생물학적 샘플 적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적외선(IR) 현미경의 한계: 수분 흡수 문제와 분해능 한계로 인해 10㎛ 미만의 미세플라스틱 정량 분석 및 생물학적 샘플 적용에 부적합합니다.
기존 CARS 현미경의 한계: 단색 CARS는 한 번에 하나의 화학적 대상만 식별 가능하고, 초분광(HSI) CARS는 이미징 속도가 느려 동적 행동 연구에 한계가 있습니다.
실시간 동시 이미징: 생체 내에서 미세플라스틱과 세포 소기관의 동적 행동을 연구하기 위해, 여러 대상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고속 이미징 기술이 필요합니다.
비표지(Label-free) 분석: 형광 라벨링의 부작용 없이 샘플을 있는 그대로 분석하여, 생체에 대한 비파괴, 비침습적 화학 이미징이 가능한 기술이 요구됩니다.
시스템 단순화 및 비용 절감: 기존의 다중 이미지 시스템은 여러 대의 고가 레이저가 필요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단일 광원 기반의 단순하고 경제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본 발명은 단일 펨토초 레이저와 광결정 광섬유(PCF)를 이용하여 초광대역 스펙트럼의 스톡스광을 생성하는 것을 핵심 원리로 합니다. 생성된 광대역 스톡스광을 두 개의 다른 파장 대역(제1 스톡스광, 제2 스톡스광)으로 분리하고, 이를 펌프광과 각각 조합하여 두 개의 다른 분자 진동 주파수에 공명시킵니다. 이를 통해 화학적으로 다른 두 종류의 표적(예: 미세플라스틱, 세포 소기관)에서 발생하는 CARS(Coherent anti-Stokes Raman Scattering) 신호를 동시에 측정하여 이미징할 수 있습니다.
광원 조사: 단일 펨토초 레이저 광원에서 레이저광을 조사합니다.
광 분할: 광분할기를 이용해 레이저광을 펌프광(Pump beam)과 스톡스광(Stokes beam)으로 분할합니다.
파장 확장: 분할된 스톡스광을 광결정 광섬유(PCF)에 통과시켜 파장 범위를 넓힌 초광대역 스펙트럼을 생성합니다.
스톡스광 분할: 스톡스광분할 이색거울을 이용해 광대역 스톡스광을 제1 스톡스광과 제2 스톡스광으로 분할합니다.
광 결합: 광결합부에서 펌프광, 제1 스톡스광, 제2 스톡스광을 시간적·공간적으로 정확히 일치시켜 하나의 결합광을 생성합니다.
샘플 스캐닝: 스캐닝부(갈바노 스캐너)가 결합광으로 샘플을 고속으로 스캐닝하여 CARS 신호를 발생시킵니다.
신호 검출: 검출부(광전증배관)가 각기 다른 표적에서 발생한 제1 CARS 신호와 제2 CARS 신호를 분리하여 동시에 검출하고, 이를 통해 2개 이상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얻습니다.
경제성 및 단순성: 1대의 펨토초 레이저와 광결정 광섬유를 사용해 시스템 구성을 단순화하고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고속 실시간 이미징: 레이저 스캐닝 방식을 통해 최대 1 frame/s의 속도로 2개 이상의 이미지를 동시에 실시간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광대역 동시 측정: 분자 지문(fingerprint) 영역과 CH stretch 영역을 아우르는 초광대역 CARS 신호를 동시에 얻어 풍부한 분자 정보를 제공합니다.
비표지 이미징: 별도의 형광 라벨링 과정 없이 생체 또는 세포 내 미세플라스틱 입자와 세포 소기관을 각각 이미징할 수 있어, 시료의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확장성: 이광자 형광(TPF) 기술을 사용하는 후방 검출기를 추가하여 CARS 이미지와 형광 이미지를 동시에 얻는 다중 모드(Multi-modal) 현미경 시스템으로 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의 실험은 개발된 고속 레이저 스캐닝 다색 CARS 이미징 시스템을 사용하여, 살아있는 세포에 내재화된 미세플라스틱(PS 비드) 및 세포 소기관(지질 방울 등)을 별도의 표지 없이 동시에 이미징하고 그 동적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이미징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본 기술의 우수성을 실험적으로 증명하고자 했습니다.
샘플 준비: 백합 꽃가루, 예쁜꼬마선충(C. elegans), 인간 골육종 세포(U2OS) 등 다양한 생물학적 샘플을 준비하고, 폴리스티렌(PS) 미세플라스틱 비드에 노출시켜 세포 내 섭취를 유도했습니다.
다색 CARS 이미징 수행: 개발된 현미경 시스템을 사용하여 샘플을 관찰했습니다. PS 비드의 고유한 라만 신호(ring breathing 모드, 1000 cm⁻¹)와 세포 내 지질 방울의 라만 신호(CH stretch 모드, 2850 cm⁻¹)를 동시에 측정하여 두 대상을 구별하는 이미지를 획득했습니다.
실시간 추적 및 분석: U2OS 세포를 대상으로 6분 동안 30초 간격으로 타임랩스 이미지를 촬영하여, 세포 내로 들어간 PS 비드와 세포 소기관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평균 속도 및 이동 궤적을 분석했습니다.
실험 결과, 기존의 위상차 현미경(PC) 이미지에서는 형태가 비슷한 미세플라스틱과 세포 소기관을 구별하기 어려웠으나, 본 발명의 다색 CARS 현미경은 화학적 성분 차이를 기반으로 두 입자를 명확하게 구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U2OS 세포 내에서 미세플라스틱과 세포 소기관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정량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 표는 U2OS 세포에서 관찰된 입자들의 이동 분석 결과를 요약한 것입니다.
U2OS 세포 내 입자 추적 및 이동 분석 결과 요약
분석 대상 | 평균 속도 | 관찰된 특징 |
|---|---|---|
PS 비드 (52개 궤적) | 14.0 ± 6.4 ㎚/s | 일부는 브라운 운동과 유사한 거동, 일부는 세포막 유동에 따라 상관적인 움직임 보임 |
세포 소기관(LDs) (21개 궤적) | 18.9 ± 11.3 ㎚/s | 내재화된 PS 비드보다 약 35% 빠른 속도로 움직임 |
환경 과학 연구: 수질, 토양, 대기 중에 존재하는 미세플라스틱의 분포 및 거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식품 및 수자원 안전: 식품, 음료, 정수 처리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 오염 여부를 신속하게 검사하는 품질 관리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생물의학 및 독성학 연구: 세포나 조직 내로 침투한 미세플라스틱의 동적 행동과 생물학적 영향을 연구하여 인체 유해성을 평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신소재 및 약물 전달 연구: 나노 입자, 약물 전달체 등 신소재의 세포 내 상호작용을 시각화하고 분석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기술적 기대효과: 복잡하고 고가인 다중 레이저 시스템을 단일 레이저 기반의 경제적인 시스템으로 대체하여, 고속 비표지 이미징 기술의 대중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산업/경제적 기대효과: 미세플라스틱 검출 및 분석 관련 장비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국내외 시장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수, 식품,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회적 기대효과: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여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기여하고, 환경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이 직접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글로벌 미세플라스틱 검출 시장은 환경 및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과 규제 강화에 힘입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시장 규모: 2024년 약 47억 6천만 달러에서 2029년 약 64억 9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평균 성장률(CAGR): 예측 기간(2024-2029) 동안 연평균 6.4%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출처: MarketsandMarkets, ResearchandMarkets)
CARS 현미경 및 미세플라스틱 검출 시장의 구체적인 기업별 점유율 데이터는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경쟁 환경은 유사한 목적을 가진 여러 이미징 기술들의 경쟁 구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 기술은 기존 기술들의 단점을 보완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집니다. 아래 표는 주요 비표지 이미징 기술들의 장단점을 비교한 것입니다.
기술 | 장점 | 단점 | 본 발명과의 관련성 |
|---|---|---|---|
위상차(PC)/차등간섭대비(DIC) 현미경 | 투명 샘플 관찰 용이 | 화학적 정보 부재, 미세입자 구별 불가 | 본 발명이 극복하고자 하는 문제점 제시 |
자발 라만 산란 현미경 | 향상된 공간 분해능 | 광손상, 낮은 검출 감도 | CARS 현미경의 필요성 부각 |
초분광(HSI) CARS 현미경 | 다양한 화학종 동시 특성화 | 느린 이미징 속도로 실시간 관찰 불가 | 본 발명이 해결한 속도 문제점 |
SRS 현미경 | NR 백그라운드 없음, 정량 분석 용이 | 복잡한 광학계(레이저 변조기, 락인앰프 등) 필요, 고비용 | 본 발명은 단일 광원으로 시스템을 단순화 |
본 발명 (다색 CARS) | 단일 광원 사용, 고속/실시간 이미징, 다중 이미지 동시 획득 | 특허상 언급된 단점 없음 | 기존 기술들의 한계를 극복한 솔루션 |
환경 및 건강에 대한 우려 증가: 플라스틱 오염이 생태계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정부와 규제 기관의 모니터링 및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관련 검출 기술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가장 큰 동력입니다.
첨단 검출 기술의 발전: 라만 분광법, FTIR, 센서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인공지능(AI) 기술의 결합은 미세플라스틱 검출의 정확성과 속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현장 분석 시스템 개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산업 응용 분야의 확대: 과거 환경 분석에 국한되었던 수요가 수처리, 식음료, 포장, 섬유 등 다양한 산업의 품질 관리 및 규제 준수를 위한 목적으로 확대되면서 시장이 다각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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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미세플라스틱 이미징 기술은 라벨링 독성, 느린 속도, 고비용 등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발명은 1대의 펨토초 레이저와 광결정 광섬유를 활용하여, 초광대역 멀티플렉스 CARS 현미경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 시스템은 라벨링 없이 생체 내 미세플라스틱과 세포 소기관을 최대 1프레임/초 속도로 동시에 이미징하여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이광자 형광 기술과 결합하여 다중 모드 이미징도 가능하여, 미세플라스틱 연구 및 생체 분석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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