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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금속 기반 뇌신경 인터페이스는 높은 기계적 물성과 MRI 촬영 시 발생하는 아티팩트로 인해 적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본 발명은 생체적합성과 생분해성이 우수한 주사주입형 전도성 하이드로젤 및 그의 제조방법을 개발했습니다. 히알루론산과 전도성 고분자를 결합하여 만든 이 하이드로젤은 체내에 즉시 주입 가능한 형태로, 뇌피질전도 인터페이스 전극 제작에 혁신을 가져옵니다. 특히 무기물질 없이 제작되어 MRI 촬영 시 자기장으로 인한 인공물 발생이 없으며, 낮은 주파수에서도 안정적인 뇌 신호 계측이 가능합니다. 이 기술은 파킨슨병, 뇌전증 등 신경 퇴행성 뇌 질환 모니터링 및 차세대 뇌신경 인터페이스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술 분야 | 뇌피질전도 인터페이스 |
| 판매 유형 | 자체 판매 |
| 판매 상태 | 판매 중 |
| 기술명 | |
| 주사주입형 전도성 하이드로젤 및 그의 제조방법 | |
| 기관명 | |
| 성균관대학교산학협력단, 기초과학연구원 | |
| 대표 연구자 | 공동연구자 |
| 손동희 | - |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 1020230082952 | - |
| 권리구분 | 출원일 |
| 특허 | 2023.06.27 |
| 중요 키워드 | |
주사 주입 기술히알루론산뇌신경 인터페이스점탄성 조절뇌파 측정바이오닉스 기술 | |
기존 금속 전극 기반 뇌피질전도 인터페이스: 뇌 조직에 비해 기계적 물성이 너무 높아 부적합하며, 생체 전위 계측 효율이 낮습니다.
MRI 호환성 문제: 금속 물질의 강자성 공명으로 인해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시 이미지 왜곡(인공물)이 발생하여 호환이 불가능합니다.
하이드로젤의 한계: 높은 수분 함량으로 인한 탈수 현상과 높은 표면 에너지 때문에 정밀한 3차원 구조의 소자 공정이 어렵습니다.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파킨슨병, 뇌전증과 같은 신경 퇴행성 뇌 질환을 혁신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치료할 새로운 방식의 뇌신경 인터페이스가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높은 생체적합성과 생분해성을 가지면서도, 필요할 때 즉석에서 주사 형태로 주입하여 전극을 제작할 수 있는 새로운 소재 기술이 요구됩니다.
본 발명은 천연 고분자와 티라민을 중합한 중합체와 유연한 전도성 고분자를 결합하여 주사주입형 전도성 하이드로젤을 제작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기술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뇌피질전도 인터페이스를 구현합니다.
핵심 중합체 (HATYR): 생체 내에 풍부한 천연 고분자인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과 발효식품에 함유된 티라민(Tyramine)을 중합하여 합성물인 'HATYR'을 제작합니다. 이는 높은 생체적합성과 생분해성의 기반이 됩니다.
전도성 부여: 전기 전도도와 유연성이 뛰어난 전도성 고분자인 PEDOT:PSS를 HATYR과 혼합하여 전기적 특성을 확보합니다. 이를 통해 낮은 생체 전위도 효율적으로 감지할 수 있습니다.
첨가제를 통한 기능 조절: 필요에 따라 글리세롤을 첨가하여 전도성을 높이고 생분해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HATYR 합성: pH 4.7로 맞춘 히알루론산(HA) 용액에 EDC, NHS, 티라민을 혼합하고 질소 환경에서 교반하여 중합체를 형성합니다.
정제: 마이크로 투석막을 사용하여 2일간 투석하여 미반응 분자를 제거합니다.
HATYR 획득: 정제된 용액을 동결건조하여 고체 형태의 HATYR을 얻습니다. (히알루론산 고분자 사슬에 약 7~8%의 티라민이 중합)
전도성 하이드로젤 제작: 제작된 HATYR과 PEDOT:PSS를 목표 농도(예: 0.5wt%)로 혼합하고, 글리세롤을 첨가하여 최종적으로 주사주입형 전도성 하이드로젤을 완성합니다.
높은 생체적합성 및 생분해성: 히알루론산 기반으로 생체에 안전하며, 생체 내에서 4주 이내에 원래 부피의 40%로 자연 분해됩니다.
뛰어난 전기적 특성: 10Hz의 낮은 주파수에서도 5kΩ의 낮은 임피던스를 가져 미세한 생체 신호 계측에 유리합니다. 또한 100% 신축에도 저항 변화가 안정적입니다.
MRI 촬영 가능: 금속 및 무기물이 없어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시 이미지 왜곡(인공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사주입을 통한 간편한 시술: 정밀한 농도 조정을 통해 주사 주입에 적합한 점탄성을 확보하여, 최소 침습적 방법으로 전극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본 실험은 개발된 주사주입형 전도성 하이드로젤의 화학적 구조와 전기적 특성을 분석하고, 실제 생체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안정성을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농도별 하이드로젤 제작: HATYR/PEDOT:PSS 혼합물의 비율을 0.5wt%, 1wt%, 2wt%, 3wt%로 각각 다르게 하여 하이드로젤 샘플들을 제작하였습니다.
구조 및 전기적 특성 분석: 제작된 하이드로젤에 대해 핵자기공명(NMR) 분광, 자외선-가시광선(UV-vis) 분광 분석을 통해 화학적 구조를 확인하고, 반복적인 신축에 따른 저항 변화를 측정하여 전기적 안정성을 평가하였습니다.
뇌 피질 전도 인터페이스 제작 및 적용: 제작된 하이드로젤을 PVDF-HFP 기판 위에 토출하여 전극 어레이를 만들고, 이를 실험용 쥐의 뇌 표면에 삽입하여 외부 자극에 따른 뇌파 신호를 계측하였습니다. 또한, 인터페이스가 삽입된 쥐를 대상으로 MRI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HATYR/PEDOT:PSS의 농도에 따른 분석 결과, 0.5wt% 농도에서 주사기를 통해 가장 안정적으로 방출되어 실용적인 주사주입형 하이드로젤을 형성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농도가 높아질수록 점탄성이 증가하여 주사 주입이 어려워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농도 (wt%) | 토출 양상 | 점탄성 특징 |
|---|---|---|
0.5% | 주사기 삽입 후 안정적인 방출; 가장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 | 주사주입에 적합한 점탄성 확보 |
1.0% | 0.5%보다 토출이 어려움 | 0.5%보다 점탄성 증가, 주사 주입이 어려워짐 |
2.0% | 토출이 더욱 어려워짐 | 점탄성 더욱 증가, 주사 주입이 더 어려워짐 |
3.0% | 토출이 매우 어려움 | 가장 높은 점탄성, 주사 주입 매우 어려움 |
또한, 제작된 뇌피질뇌파 인터페이스를 울퉁불퉁한 표면에 부착했을 때도 밀착이 잘 유지되었으며, 다양한 주파수에서 임피던스 결과의 변화가 거의 없어 안정적인 뇌 신호 계측이 가능함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쥐의 뇌 표면에 인터페이스를 삽입하고 자기공명영상을 촬영한 결과, 기존 금속 기반 인터페이스와 달리 인공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MRI 환경과의 뛰어난 호환성을 입증했습니다.
구분 | 본 발명의 하이드로젤 전극 | 기존 금속 전극 |
|---|---|---|
기계적 물성 | 낮음 (뇌 조직과 유사, 매우 유연) | 높음 (뇌 조직에 부적합) |
MRI 호환성 | 호환 가능 (무기물 부재로 인공물 발생 없음) | 호환 불가 (강자성 공명으로 인한 인공물 발생) |
계측 효율 | 높음 (낮은 생체 전위 효율적 감지) | 낮음 (낮은 생체 전위에서 비효율적) |
뇌피질전도 인터페이스(BCI) 전극: 파킨슨병, 뇌전증 등 신경 질환의 진단 및 모니터링, 치료를 위한 차세대 뇌신경 인터페이스의 핵심 전극 소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식형 바이오 전자기기: 심전도(ECG), 근전도(EMG) 등 다양한 생체 신호를 감지하거나 인체 장기에 전기 자극을 전달하는 유연한 이식형 소자에 적용 가능합니다.
재생 의학 및 조직 공학: 약물 전달 시스템, 인공 조직 지지체(scaffold)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습니다.
의료 기술 혁신: 기존 금속 전극의 한계(기계적 부조화, MRI 비호환성)를 극복하여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뇌 질환 진단 및 치료의 길을 열 수 있습니다.
환자 편의성 증대: 최소 침습적인 주사 방식으로 시술이 가능하여 환자의 부담을 줄이고 회복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신시장 창출: 빠르게 성장하는 전자약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시장에서 핵심 소재 기술로 자리매김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전도성 하이드로젤 및 관련 의료기기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 질환 유병률 증가와 기술 발전이 맞물려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시장: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4년 23억 달러에서 연평균 10.29% 성장하여 2030년에는 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출처)
전도성 하이드로젤 관련 시장: 전자피부(E-skin) 시장은 2027년까지 연평균 20.5%, 고분자 젤 시장은 2024년까지 연평균 6% 이상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출처, 출처)
신경조절장치 시장: 뇌 신경 자극 치료 시장은 2026년까지 209.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BCI 시장은 기술 방식에 따라 침습적 방식과 비침습적 방식으로 나뉘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부터 전문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기술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업명 | 기술 방식 | 주요 동향 |
|---|---|---|
뉴럴링크(Neuralink) | 침습적 BCI (뇌에 칩 이식) | 뇌파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여 사지 마비 환자의 생각만으로 컴퓨터 제어를 목표로 하며, 최근 인간 임상 성공 |
싱크론(Synchron) | 혈관 내 삽입형 침습 BCI (스텐트로드) | 뇌 운동 피질에서 신호 기록, 컴퓨터 커서 제어 및 텍스트 입력 가능. FDA 혁신 의료기기 지정. |
오픈BCI(OpenBCI) | 비침습적 BCI (두피 부착형) | 오픈 소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제공, 연구 및 개발 커뮤니티 활성화 |
와이브레인(Ybrain) | 비침습적 BCI (경두개 직류 자극, tDCS) | 우울증, 치매 등 뇌 질환 치료 기기 개발. 국내 기업. |
인구 고령화 및 신경 질환 증가: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와 함께 뇌졸중, 파킨슨병 등 관련 환자가 증가하면서 진단 및 치료 기술에 대한 의료적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과 융합: AI, 머신러닝, 나노 기술 등이 신경과학과 융합되면서 BCI 기술의 정밀도와 활용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정부 및 민간 투자 확대: 미래 핵심 기술로서 BCI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각국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과 민간 기업의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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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요약] 기존 금속 기반 뇌신경 인터페이스는 높은 기계적 물성과 MRI 촬영 시 발생하는 아티팩트로 인해 적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본 발명은 생체적합성과 생분해성이 우수한 주사주입형 전도성 하이드로젤 및 그의 제조방법을 개발했습니다. 히알루론산과 전도성 고분자를 결합하여 만든 이 하이드로젤은 체내에 즉시 주입 가능한 형태로, 뇌피질전도 인터페이스 전극 제작에 혁신을 가져옵니다. 특히 무기물질 없이 제작되어 MRI 촬영 시 자기장으로 인한 인공물 발생이 없으며, 낮은 주파수에서도 안정적인 뇌 신호 계측이 가능합니다. 이 기술은 파킨슨병, 뇌전증 등 신경 퇴행성 뇌 질환 모니터링 및 차세대 뇌신경 인터페이스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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