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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 개최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제 4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 개최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19-05-29 조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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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 개최

재료과학‧신경과학 발전 위해 韓-英 석학 머리 맞댄다

IBS는 기초과학계 대표 학술행사로 자리매김한 ‘제 4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사진은 2017년 대전에서 열린 3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 당시의 모습이다.

▲ IBS는 기초과학계 대표 학술행사로 자리매김한 '제 4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사진은 2017년 대전에서 열린 3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 당시의 모습이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한림원), 영국 왕립학회(Royal Society)와 공동으로 '제 4회 한‧영 리서치 콘퍼런스(UK-Korea Research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영국 밀턴 케인즈 소재 카블리 영국왕립학회 국제센터에서 28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열린다.

IBS와 영국왕립학회는 2014년부터 격년으로 번갈아 공동 콘퍼런스를 개최해왔다. 4회를 맞이하는 올해 콘퍼런스는 한림원 소속 석학과 젊은 과학자들이 참여해 더 풍성한 발표와 주제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재료과학과 신경과학이라는 두 가지 분야에서 좌장 및 연사 49명이 참여한다. 재료과학 분야는 박제근 IBS 강상관계 물질 연구단 부연구단장과 빌 데이비드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신경과학 분야는 김은준 IBS 시냅스 뇌질환 연구단장과 디미트리 쿨만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김두철 IBS 원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그간 양국이 협력해 온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더 확장된 공동연구 분야를 도출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IBS를 매개로 해외 석학과 국내 학계의 연계 활동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IBS 커뮤니케이션팀
권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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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1-30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