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요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IBS Conferences
2019 시무식 개최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2019 시무식 개최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등록일 2019-01-02 조회 775
첨부 jpg 파일명 : thumb.jpg thumb.jpg

2019 시무식 개최

- IBS의 비전과 과학의 진보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임중도원의 숙제 -

우리원은 오늘 1월 2일 IBS 과학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두철 원장은 '2018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꼽힌 '임중도원(任重道遠)'을 신년사 서두로 신년사를 시작했다. IBS가 기초과학 연구로 열매를 맺고, 혁신적 연구기관으로 흔들림 없이 자리 잡기 위해 긴 여정이 필요하며 그 책임감이 대단히 무거울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국가 기초과학을 이끌고자 하는 만큼 IBS 직원과 연구원이 가져야 할 사명감과 책임, 윤리의식은 최고 수준이어야 하기에 IBS가 추구하는 비전과 과학의 진보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지난 해 본원 시대를 개막해 본격적인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젊은 과학자들 중심의 새로운 연구단 모델(PRC)을 도입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핵심연구장비센터를 구축하고, 본원 중심의 연구단을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에 이창준 단장이 합류한 데이 힘입어 공동 연구단장 제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집단 연구의 시너지를 높여 연구단을 연구소로 진화시키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여러 내우외환에도 불구하고 묵묵하게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준 연구자들과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리원은 세계가 주목하는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도출해 주목을 받아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저명한 학술단체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나 네이처 출판그룹 등에서 IBS의 영향력을 엿볼 수 있는 지표들이 발표되면서 IBS의 학문적 명성이 세계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마지막으로 "세계 연구기관으로 성장하는 길은 평탄치만은 않겠지만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IBS의 다양한 구성원들을 하나로 묶는 '과학과 과학자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김두철 원장이 IBS 과학문화센터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19년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김 원장은 환경이 변해도 과학과 과학자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두철 원장이 IBS 과학문화센터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19년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김 원장은 "환경이 변해도 과학과 과학자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IBS 커뮤니케이션팀
고은경

2019 신년사 전문 보기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콘텐츠담당자
커뮤니케이션팀 : 백서윤   042-878-8238
최종수정일 2019-05-15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