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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마약센서로 마약단속이 음주단속처럼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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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페타민 계열 마약(암페타민, 필로폰, 엑스터시 등)은 합성이 쉽고 저렴해 헤로인, 코카인 등의 자리를 대체하며 대마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남용되고 있다. IBS 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과 포스텍 화학공학과 공동연구진은 침, 소변, 땀 등 체액 단 한 방울만으로도 암페타민 계열 마약 투약 여부를 현장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휴대용 마약 검출 센서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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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7-11-15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