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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차 연구단장 협의회 개최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제 11차 연구단장 협의회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17-12-26 조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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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차 연구단장 협의회 개최

- 연구단 주요이슈 공유 및 연례회의 토론의 장 -


▲ 제 11차 연구단장 협의회 개최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은 12월 19~20일 양일 간 대전 ICC 호텔에서 제 11차 연구단장 협의회(Directors Council)를 개최했다. 연구단장 협의회는 IBS의 연구단 중심으로 기관의 운영 방향 및 연구 관련 주요 의제에 대해 의논하고, 각 연구단의 주요 이슈를 공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IBS 원장, 연구단장, 부연구단장, 그룹리더, 관련 부서장 및 주요 실무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0차 연구단장 협의회 후속조치를 공유하고, ▲ 연구단별 주요 이슈 ▲ 18년도 연구단 운영계획 협의 ▲ 2차 IBS 5개년 계획 의견 수렴 ▲ 연구단 운영관련 제도 개선 계획 등이 논의됐다.

김두철 원장은 지난 8월에 열린 제 10차 연구단장 협의회에서 논의됐던 유연근무제나 연구원 휴가일수, 연구 인력의 채용, 퇴직절차 지침 보완 등 각종 이슈에 대한 후속조치를 연구단장들에게 알렸다. 이후 이어진 토의에서 2차 IBS 5개년 계획에 대한 추진 경과를 함께 공유했다. 그간 여러 차례에 걸친 관계 부처와 IBS 연구단장 회의, 기초과학계 학회를 통해 기초과학계의 비판을 수용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IBS의 철학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한편, 젊은 연구자를 육성할 수 있도록 연구단의 유형을 다양화하는 방안도 제시됐는데, 젊은 연구자들이 도전적이고 독립적인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한다는 의견이었다.


▲ 제 11차 연구단장 협의회 개최

이번 협의회는 회의가 끝난 뒤 우수연구원상과 아트인사이언스 베스트 출품작을 시상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먼저 올해 연구실적 및 업무능력이 우수한 연구자 총 6명의 연구위원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이창(지하실험 연구단), 최정권(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연구단), 이현수(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연구단), 박경민(복잡계 자기조립 연구단), Igor Ivanov(초강력 레이저과학 연구단), 장현숙(첨단연성물질 연구단) 연구위원이다.

이어서 올해 아트인사이언스의 1,2,3등 작을 발표하고 출품자에게 작품 이미지(인쇄 판넬)과 함께 상장을 수여했다. 첨단연성물질 연구단의 작품이 1위를 차지했으며, 기후물리 연구단과 원자제어 저차원 전자계 연구단이 2등, 혈관 연구단과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시냅스 뇌질환 연구단의 출품작들이 3등을 차지했다.

김두철 원장은 “IBS는 과거 소규모의 지원으로는 불가능했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연구단이 더욱 창의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유연한 연구 환경을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연구단장 협의회를 마무리했다. 다음 연구단장 협의회는 내년 상반기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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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3-30 14:22